연애 중에 자꾸 자존감 떨어져?...희생하면 안될 10가지 연애를 하다 보면 원해서든, 의도치 않게든 포기하는 것들이 생길 수 있다. 물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대로만 할 수 없지만,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관계를 위해 희생하는 일이 반복되면… 지해미 기자 2023-11-24
필러넣고 '입술암' 걸린 女...혀 잘라 새입술 만들어, 무슨사연? 필러로 인해 아랫 입술에 종양이 생겼다. 파랗고 검어진 입술은 피를 쏟아냈고 결국 아랫입술을 잘라내고, 혀와 유방 조직으로 입술을 재건해야만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허가받지 않은 주입 방식으로 필러를 넣고 평생… 정은지 기자 2023-11-24
고지혈증 이렇게 없앴더니, 살도 빠진 이유?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총 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LDL),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다. 여기에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은 경우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혈액의 지방 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가 탁하고 끈끈해져 심뇌혈관 위험이 높아진 상태다.… 김용 기자 2023-11-24
허리 부러진 골다공증 노인, 수술 필요할까? 최근 국내에선 척추 골절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고령화 영향으로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화에 따라 발생하는 대표적인 근골격계 질환인 골다공증은 단단하던 뼈를 푸석푸석하게 만든다. 거기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최지현 기자 2023-11-24
달걀과 유제품에 든 '이 단백질'...덜 먹어야 좋다고? 특정 아미노산을 덜 먹으면 건강 장수와 각종 질병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아미노산은 달걀, 유제품, 콩 단백질, 각종 육류에 많이 들어 있는 이소류신이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3-11-24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김용 기자 2023-11-24
일하면서 잠깐 쉬면 눈치보여?..."몰두가 업무 더 망쳐" 한 가지 일에 장시간 몰두하면 집중력과 수행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잠깐의 휴식만으로도 일에 몰두할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이 현저하게 증가한다. 반면에 휴식을 취하지 않고… 권순일 기자 2023-11-24
여기저기 가려운 이유…박테리아가 침투했다? 가려움증은 다양한 피부 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습진과 같은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의 지속적인 가려움증이 염증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가려움증이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박주현 기자 2023-11-24
심혈관질환 22%↓...한국인 '최적 콜레스테롤' 수치? 혈관질환, 당뇨병이 없는 한국인에게 최적의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를 확인한 연구 나왔다.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혈관 폭이 좁아져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는 동맥경화증이 생기고, 심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중증 질환… 임종언 기자 2023-11-24
"물만 마셔도 살쪄" 15년 친구...알고보니 엄청난 먹보? '물만 마셔도 살찐다'는 15년 지기 친구의 먹성 진실(?)을 알게 된 어느 누리꾼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입버릇처럼 그렇게 말해와 15년 동안 체질 때문에 '뚱뚱'하다고 여겨왔는데 실상 친구는 쉴새 없이 먹는… 정은지 기자 202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