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지방간' 예방하는 비타민D...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비타민D' 보충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특히, 비타민D는 노화에 따라 체내 농도도 낮아지기에 향후 고령층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질병관리청에… 최지현 기자 2024-01-16
빨라야 살리는 패혈증 진단...정확도마저 99%로 올린 비결? 정확하고 빠르게 패혈증을 진단하고 예후까지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패혈증은 미생물 감염에 대한 비정상적 인체 반응으로 주요 장기에 장애가 발생하는 병이다. 중증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률은 35%, 패혈성 쇼크가… 임종언 기자 2024-01-16
대사증후군 물리치는 채소 5총사는? 체중 증가, 특히 허리 부위의 체중 증가, 혈압 상승,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등과 관련된 대사 증후군은 당뇨병, 관상동맥 심장 질환 및 기타 건강 문제의 위험을 높이는 질환을 말한다. 대사 증후군은… 박주현 기자 2024-01-16
"쥐처럼 먹는다?"...틱톡 점령한 '쥐간식' 뭐길래? 최근 틱톡에서 일명 '쥐간식(rat snack)'이 유행이다. 뜻은? 아주 적은 양의 식품들을 무작위으로 조합해 먹는 것을 말한다. 마치 쥐가 아무거나 주워 모아 먹는 것과 비슷한 유형으로 '쥐간식'이라 부르는 셈이다. 미국 뉴욕… 정은지 기자 2024-01-16
"엉덩이 뜨끈" 차 열선시트...男정자 질 떨어뜨린다? 엉덩이를 따듯하게 데워주는 자동차 좌석의 열선은 추운 날씨 운전에 꼭 필요하다. 차에 타면 자연스럽게 열선시트 버튼을 눌러 '엉뜨' 버전에 몸을 녹이기 마련이다. 그런데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남성이라면 열선시트 사용을 다시… 지해미 기자 2024-01-16
사망률 3위, 빠르게 느는 대장암...유일한 예방법은 '이것'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많은 암이다. 사망률도 높아 폐암, 간암에 이어 3위다. 초기 증상이 없어 최선의 예방법은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다. 검사를 통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종을 사전에 확인하고 치료까지… 임종언 기자 2024-01-16
"음식 덜 먹으면 천천히 늙는다"... '이 유전자' 덕분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뇌의 노화속도가 늦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다이어트 유전자' 때문이다. 미국 벅 노화연구소는 열량(칼로리) 제한 식단이 뇌 노화를 늦추고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되며,… 김영섭기자 2024-01-16
"고기 끊으라고?" 당장 안먹으면...내 몸에 무슨 일이? 육식이 건강에 안좋다는 소리가 자꾸 나온다.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야하는데, 건강 생각하면 정말 덜먹어야 하는걸까. 어제 시켜먹었던 치킨을 오늘 이후 더 이상 먹지 않는다고 했을 때 우리 몸은 어떻게… 정은지 기자 2024-01-16
또 산지 폐기 왜?... 생무 먹었더니 체중 감량 효과가? 농부는 수확을 포기한 채 밭에 버리고, 도시에선 비싸서 한숨 쉬는 일이 또 일어나고 있다. 바로 겨울의 ‘인삼’ 무 얘기다. 최근 월동무 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농민들이 “손해 보고 팔 수… 김용 기자 2024-01-16
"살 수 있을까?" 기침 계속하던 17세 소년의 심장에, 무슨 일? 기침이 안 멈추면 심장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례가 나왔다. 건강한 17세 소년이 지속적인 기침 증상을 보이다 심부전 진단을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더선’이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