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면 밤잠 못잔다...사실일까? 하루 동안 쌓인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이겨내려면 숙면은 필수다. 며칠만 잠을 못 자도 집중력이 크게 떨어지고 기억력이 나빠진다. 잠을 못 자는 시간이 길어지면 불안이나 우울증과 같은 문제도 나타난다. 밤에 충분히… 지해미 기자 2023-11-26
"10cm 돌덩어리가 골반에"...20대女 몸 안에서 무슨 일이? 레바논에 사는 20대 여성의 골반에서 거대한 '돌'이 발견돼 학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돌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여성의 질 안에서 자라 골반에 형성된 것이다. 27세의 한 여성은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정은지 기자 2023-11-26
라면에 밥까지 말아 먹는다면?....탄수화물 잘 먹는 법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원이다. 기억력, 판단력 등 두뇌 활동을 위해서도 포도당(탄수화물)이 필요하다. 살을 뺀다고 탄수화물을 크게 줄이면 몸, 뇌 건강을 해치기 쉽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혈당 조절,… 김용 기자 2023-11-26
"추워서 더 귀찮아질 때"...겨울 운동 계속하는 요령은? 해는 짧고 날은 춥다. 자꾸만 이불 속으로 파고들게 되는 계절. 겨울에도 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국 일간 ‘더 가디언(The Guardian)’ 자료를 토대로 겨울철 운동을 지속하는 요령을 알아봤다. 구체적인 목표… 권순일 기자 2023-11-26
"밥 안먹어"...다이어트 할 때 흔한 실수 10가지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계획한다. 하지만 감량을 하는 것도, 유지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쉽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쉽게 살을 뺄 수 있다는 방법에 관심이 간다. 하지만 건강한… 지해미 기자 2023-11-26
“역시 ‘시장이 반찬’?”…편식 습관 고치는 방법7 배가 너무 고플 땐 평소 싫어하던 음식도 감지덕지 먹게 마련이다. 애들을 키우는 양육법을 확 바꾸면 아이들의 편식 습관도 고칠 수 있다. 헬스장에서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미각을 훈련시키면 평소 거들떠보지도 않던… 김영섭기자 2023-11-26
똑바로vs거꾸로, 양말 빨래 논쟁...어떻게 빨아야 할까? “양말 좀 똑바로 벗으라고!” 학창시절부터 종종 듣던 말이지만 결혼 후 배우자의 입에서도 나온다. 양말을 신었던 모습 그대로 벗길 바라는 사람과, 뒤집힌 양말을 빨래 바구니에 툭 던져놓는 사람이 만나면 갈등이 생길… 최지혜 기자 2023-11-26
[많건부] 귤에 난 곰팡이...떼어내고 먹어도 될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이불에서 귤을 까먹는 재미는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이지원 기자 2023-11-26
배고픔 호르몬 '그렐린', 다이어트의 적? 대체 뭐길래 왜 끼니 때만 되면 배가 고플까. 허기짐을 느끼게 해 음식 섭취가 필요한 순간임을 알려주는 주인공, 바로 '그렐린' 때문이다. 그렐린은 '배고픔 호르몬', '공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 에너지가 필요할 때 배고픔을 느껴 음식을… 김근정 기자 2023-11-25
꽉 끼는 롱부츠 신다 혈관 막힐 수도? 겨울철에 접어들면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이는 심부정맥 내부의 압력을 높여 하지정맥의 역류를 유발하고 하지정맥류나 심부정맥혈전증을 일으키거나 악화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여성들의 패션 아이템인 통이 좁은… 박효순 기자 202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