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바나나는 먹기에 참 간편하다. 껍질만 벗기면 된다. 영양소도 많다. 각종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에 좋고 칼륨이 많아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운동 중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마그네슘도 상당량 들어 있다.… 김용 기자 2024-01-22
장 고치는 스테로이드 약물...오래 쓰면 뼈에 무슨 일? 크론병 등 염증성 장 질환을 앓는 환자의 척추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테로이드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면서 합병증으로 골다공증이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은평성모병원의 연구 결과다. 2008~2018년 염증성 장… 최지현 기자 2024-01-22
"단것 당길 때 90초만 딴 생각"...설탕 끊는 법 9가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하는 하루 설탕 권장량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섭취량을 5% 또는 약 25g(6 티스푼) 이하로 줄이면 건강에 더 많이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도 밝히고 있다. 이처럼 과도한 설탕… 지해미 기자 2024-01-22
“내 간 지켜라”... 술보다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간에 생기는 심각한 병은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이다. 간 건강을 생각하면 흔히 술을 떠올린다. 새해에는 늘 금주나 절주를 다짐한다. 하지만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간질환을 막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김용 기자 2024-01-22
"물사마귀 50개" 하하, 박피술 받았다?...물사마귀 정체는? 방송인 유재석이 피부 잡티 제거를 했다고 밝힌데 이어, 하하도 박피를 했다는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그가 물사마귀가 50개 있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최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피부 시술 고백했다. 오른쪽 볼을… 정은지 기자 2024-01-22
“족발먹고 자면 탱탱”...배우 라미란의 '자연 보톡스’ 비법이라고? 배우 라미란이 자신만의 ‘자연 보톡스’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한 라미란은 수술이나 시술의 유혹을 받지 않느냐는 질문에 “저는 보톡스를 한 번도 안 맞아봤다”며 “자연 보톡스라고 밤에 많이 먹고… 최지혜 기자 2024-01-22
스스로를 해치는 '자해'...이런 특징 있으면 더 위험 기저질환을 가진 자해 환자도 자살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신의 몸에 고의적으로 상처를 입히거나 자신을 해롭게 하는 자해는 자살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 국외 한 연구에서는 약… 최지현 기자 2024-01-22
"무슨 약 써도 안죽어"...슈퍼박테리아 감염은 병원서? 기존 항생제로도 박멸이 힘든 슈퍼박테리아 감염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질병청은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 환자가 3만8155명으로 전년대비 25%나 늘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CRE 감염증은 카바페넴 항생제를 포함한 대부분 항생제에 내성을 보여 치료가 쉽지 않다.… 윤은숙 기자 2024-01-22
"30대 육체 가진 93세 노인"...지구 10바퀴 돌 정도 노저었다 30대보다 더 건강한 신체 능력을 보이는 90대 노인이 장수의 비결을 밝혀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주고 있다. 93세 아일랜드 출신의 리처드 모건은 지금까지 지구 10바퀴에 해당하는 거리의 노를 저으며 세계… 박주현 기자 2024-01-22
"할머니가 기억 더 잘해"...노인 기억력 좋은 때 있다 과학기술 혁명의 시대라고 하지만 노인의 지혜가 첨단 기술보다 더 빛날 때가 있다. 그렇다면 나이가 들수록 인지 기능은 쇠퇴하는데 노인들은 어떻게 지력을 발휘하는 것일까. 이와 관련해 노인은 자신과 관계없는 정보에 아예… 권순일 기자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