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탯줄 잘라” …이윤미가 선택한 가정 출산, 장단점은? 이윤미가 셋째 아이를 가정에서 출산한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집에서 태어난 엘리 정말 많이 컸죠?”라며 “오늘은 언니들과 함께한 그날의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채워봅니다. 엄마라서 행복한… 이지원 기자 2024-01-24
"알츠하이머 발병 5~10년 전 뇌에 변화 시작"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나타나기 5~10년 전부터 대뇌피질의 두께가 얇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뇌피질은 대뇌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신경세포들의 집합체다. 대뇌 안쪽 부분에 비해 어두워 회색질 혹은 회백질이라고 불린다. 부위에 따라 감각,… 윤은숙 기자 2024-01-24
"매일 4시간 폰 썼더니"...30대女 진통제도 안 듣는 어깨통증, 왜? 하루에 핸드폰을 4시간씩 사용한 뒤 어깨 통증으로 잠을 잘 수도 없다고 호소하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아일랜드에 사는 미셸 월드론(34)은 과도한 핸드폰 사용으로 만성 어깨 통증이… 최지혜 기자 2024-01-24
‘기억을 부탁해’...치매 극복 희망 놓지 않는 의사들 “이런 명함을 본 적이 있는지요?” 양동원 대한치매학회 이사장(서울성모병원 교수)이 건네준 명함에 새겨진 이름은 여섯자였다. ‘기억을 부탁해’. 다름 아닌 대한치매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 명이다. 명함 뒷면엔 기억을 부탁해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새겨져… 진성기 기자 2024-01-24
치매는 자연스런 노화과정? “아뇨, 얼마든지 피할 수 있어요” “치매는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증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잘못이에요. 고령이 되면 치매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경미한 기억 장애와 같은 치매 전(前)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대처하면 얼마든지 정상적… 진성기 기자 2024-01-24
1형당뇨 앓는 영국 전총리...인슐린 다이어트에 "경악" 1형당뇨 환자인 테리사 메이 영국 전총리가 1형당뇨와 섭식장애를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메이 전총리는 50대인 2013년에 1형당뇨 진단을 받았다. 1형당뇨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나오지 않는… 윤은숙 기자 2024-01-24
유방에 '보조개'가 생겼다면?...안보이던 증상들 이럴 때 위험! 건강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것도, 너무 무관심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 않다. 몸이 적신호를 보내면제때 반응을 보여야 한다. 가볍게 보이는 증상도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절대 무시해선 안… 김영섭기자 2024-01-24
"커피는 되고 술은 안되고"...폐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폐를 포함해 신체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폐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음식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한다. 특히 가공식품을 적게 먹고, 식물성 식품을 더… 권순일 기자 2024-01-24
"충격 실체" 파리 5초 앉았다 간 음식, 먹어도 될까? 맛도 보기 전에 음식에 파리가 앉는다면 어떨까. 기분이 나쁜 건 둘째 치고 이걸 먹어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는 파리가… 지해미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