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 男발기부전도 딱 낫게 해?... '이것' 비아그라 맞먹어 고압산소요법이 발기부전에 치료제만큼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 방법이 부작용도 없고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튀르키예(터키) 이즈미르 보자카 수련∙연구 병원의 비뇨기과 전문의로 구성된 연구진은 100명의 남성을… 지해미 기자 2024-01-24
된장국에 무·두부·버섯 넣었더니...몸의 변화가? 오늘도 된장국을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최애 음식 중의 하나가 된장국이다. 항암 식품이지만 너무 짜면 위암-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상반된 성격의 음식이다. 된장국에는 여러 식재료를 넣어 맛과 영양을… 김용 기자 2024-01-24
귀 작게 태어난 서러움, 안전한 재건 수술 가능해져 올해로 12살을 맞은 A 양은 얼마 전 처음으로 가족들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들었다. 선천적으로 귀의 모양이 일부 유실해 태어난 '소이증' 환자였기 때문이다. 단순히 귀가 작다는 점도 외모 콤플렉스로도 이어졌지만, 성장할수록 청력… 최지현 기자 2024-01-24
30대女 자살충동 男의 2배...팬데믹 때 가장 높아, 이유는?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자살 충동을 경험한 30대 여성의 비율이 동년배 남성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정신건강지원사업을 알고 있었지만, 이들 가운데 80% 이상은 주변 눈치가 보인다는 등의 이유로 자살예방센터와… 정희은 기자 2024-01-24
쩝쩝 소리내고 자꾸 뺏어 먹어? ...식습관이 성격 알려준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5 Q. 다음 중 어떤 스타일로 음식을 먹는 편인가? ⓛ 천천히 먹는다 ② 빨리 먹는다 ③ 까다롭게 고른다 ④ 음식을 분리해 정리해서 먹는다 ⑤ 모든 음식을 섞어… 정은지 기자 2024-01-24
'환자 45배 폭증' 유럽 휩쓰는 홍역...아이랑 국외여행 간다면? 미국과 유럽 등에 퍼진 홍역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해 유럽 지역 홍역 감염 사례가 전년 대비 4만2200건으로 전년의 941건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WHO는 감염이 계속 늘고 있으며,… 윤은숙 기자 2024-01-24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몸속 노화도 늦출 순 있다. 나이 들어도 다른… 김용 기자 2024-01-24
"살 빠져 좋아했는데"…2년간 '이렇게' 빠지면 암 때문? 추운 겨울,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중 역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만약 이런 시기에 살이라도 빠진다면 더할나위없이 기쁜겠지만 최근 2년간 체중이 의도치 않게 10% 이상 감소한 경우 상부 위장관 암 등… 정희은 기자 2024-01-24
"지금 병원서 받는 치료,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기존 약보다 수십배 비싸다는 항암신약, 처방받는 게 좋을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은 안돼도 눈엔 더 좋다던데 최신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할까?' '1cm 갑상선암으로 진단을 받았는데, 수술 받지 않고 정기검진만 받아도 될까?' 환자중심… 윤은숙 기자 2024-01-24
“첫째가 탯줄 잘라” …이윤미가 선택한 가정 출산, 장단점은? 이윤미가 셋째 아이를 가정에서 출산한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집에서 태어난 엘리 정말 많이 컸죠?”라며 “오늘은 언니들과 함께한 그날의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채워봅니다. 엄마라서 행복한… 이지원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