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운동 많이 하면 더 빨리 늙는다고?" 운동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게 오히려 이러한 목적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 연구진이 발표한… 지해미 기자 2023-12-08
췌장염 걸리면 췌장암 위험 높아질까? 췌장암은 위-대장 내시경처럼 일찍 발견하는 법이 아직 나오지 않아 늦게 진단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과도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평소 내 몸을 잘 살펴 예방이나 조기 발견에 노력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2-08
내년부턴 병원도 '이용후기' 보고 선택...제2의 '강남언니' 나올까? 환자들이 병원을 선택할 때 이전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병원 이용후기'가 내년 하반기부터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병원 이용후기는 의료광고 심의를 통해 엄격히 관리됐으나, 정부가 해당 규제의 개선 계획을 내놨다. 이는 7일… 최지현 기자 2023-12-08
여자는 왜 생리 때 방귀 더 자주 뀔까? #서울 옥수동 사는 김현지(31세)씨는 유독 생리 때 방귀가 잦아지고 냄새가 지독하다. 평소에는 하루 3-4번 뀌던 방귀 횟수가 배 이상으로 늘어난다. 자신만 그런가 싶어 친구들에게도 물었다. 비슷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여자들이 생리할… 정은지 기자 2023-12-08
해 짧은 겨울 비타민D 더 부족한데...‘이것’으로 채워볼까? 해가 짧고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엔 비타민 D가 유독 부족해지기 쉽다. 옷까지 두껍게 껴입어 외출 시 햇빛에 살갗이 노출될 기회도 적다. 추운 겨울철, 비타민 D를 부족하지 않게 채우려면 이 성분이 들어간… 최지혜 기자 2023-12-08
살빼려 다이어트 음료만 마셨더니...어느새 지방간? '제로 칼로리', '무설탕', '다이어트'라는 단어가 붙었다는 이유로 무턱대고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간 건강이 위협 받을 수 있다. 국제 학술지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최근 실린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많이 섭취하면… 김근정 기자 2023-12-08
생리 빨리 시작한 아이...당뇨병 위험도 크다? 더 어린 나이에 생리를 시작한 소녀들은 성인이 됐을 시 2형 당뇨병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들은 소아 비만이 빠른 초경의 원인인 탓에 이 영향이 성인기까지 미쳤다는… 임종언 기자 2023-12-08
"복어 요리 먹고 사망"...청산가리 1200배 복어독, 어떻길래 50대 여성 업주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미리 구매해둔 복어로 직접 요리를 해왔다. 복어요리 자격증을 가진 요리사를 따로 두지 않았다. 지난 2020년 6월 18일, 이 날도 복어 다섯마리를 요리해 손님들에게… 정은지 기자 2023-12-08
안은진 "촬영 중 얼굴 한쪽 마비"…극심한 스트레스 때문?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연인’에서 열연한 배우 안은진이 안면마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안은진은 “드라마 ‘연인’ 전작이 ‘나쁜 엄마’인데 이 작품을 끝낼 때쯤… 이지원 기자 2023-12-08
변비에 방광도 움찔...우울함 겹쳤다면 '이병' 신호 변비가 다발성 경화증의 조기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발성 경화증은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겨 뇌나 척수를 잘못 공격하여 발생하는 평생 질환이다. 뇌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신경을 보호하는 단백질과 지방산으로… 박주현 기자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