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박물관 갈까요?"...전시 박물관 가면 치매 위험이 뚝! 마지막으로 박물관이나 전시회, 갤러리 등 문화생활이 가능한 곳에 간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참에 한번 가보는 것이 좋겠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인지 신경과학 엠마 듀푸이 포스닥(postdoc, 박사후 연구원)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박주현 기자 2023-12-11
챗GPT만 믿다간 '위험' ...약물 관련 정답률 25%? 의학 분야에서 챗GPT 사용이 위험할 수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는 연구가 또 나왔다. 미국 롱아일랜드 대학교 연구팀은 챗GPT 무료 버전에 약물 관련 질문을 39개 입력한 결과 10개 항목에서만 정확한 답변을… 윤은숙 기자 2023-12-11
손씻은 후 '이것' 사용, 세균 더 퍼져...가장 좋은 것은?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손씻기다. 하지만 가능하면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핸드 드라이어는 피하는 게 좋겠다. 손에 닿지 않고 따뜻한 바람으로 말릴 수 있어 세균을 제거하는 데… 지해미 기자 2023-12-11
아침 사과 저녁 고구마 먹었더니...체중에 변화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金), 저녁에 먹으면 독(毒)이라는 말이 있다. 반면에 아침 공복의 고구마는 위에 나빠 저녁에 먹는 게 좋다는 얘기가 있다. 맞는 것일까? 둘 다 건강식품인데 꼭 아침, 저녁을 구분해서… 김용 기자 2023-12-11
"군대가면 건강해진다?" BTS 전체 입대...팬들 건강응원 봇물 BTS 전체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연이은 입대소식이 알려지면서, 한동안 완전체를 볼 수 없게 됐다. 11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와 RM이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를 완료한 가운데, 앞서… 정은지 기자 2023-12-11
목 디스크 망가지는 것은 시간문제...최악의 자세는? 지금도 고개를 푹 숙여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목덜미 근육에 힘을 쓰면 목 디스크에 걸리는 압박이 커진다. 정상 자세일 때 목 디스크에 걸리는 압박이 5kg라면 목을 30도만 앞으로 구부려도… 김용 기자 2023-12-11
"스타벅스도?" 中20개 커피 브랜드 발암물질, 마셔도 괜찮나? 중국 내 스타벅스와 루이싱(瑞幸) 등 20개 주요 업체의 커피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고 신화일보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입장이다. 9일 푸젠성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와 푸저우시 소비자권익보호위가 최근 공동으로… 최지혜 기자 2023-12-11
"180도 몸 꺾여 머리가 허리춤에"...中여성 드디어 허리 폈다 척추가 180도 뒤로 휘어진 여성이 수술을 받고 마침내 똑바로 걸을 수 있게 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더선(The Su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에 사는 이 여성(37)은 26년 전 척추가… 지해미 기자 2023-12-11
일생에 걸친 자존감...절정에 이르는 시기는? 자존심과 자존감에는 차이가 있다. 자존심은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해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다. 반면에 자존감은 타인의 평가와 관계없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한다.… 권순일 기자 2023-12-11
"잠 깨고 소변 마렵고"...50대의 밤은 길기만 하다, 왜? 최근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종일 컨디션이 저하되는 등 전체 생활 습관이 흔들릴 수 있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은 65세 이상은 7~8시간, 26~64세는 7~9시간의 수면을 권고한다. 미국의 경우 55~64세… 권순일 기자 202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