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해도 참아?" 정크푸드 덜 먹는 팁 9가지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과자, 사탕 등 흔히 정크푸드라고 부르는 음식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쉽게 손이 간다. 하지만 이미 잘 알려진 것과 같이 정크푸드를 많이 먹으면 비만, 지방간, 고혈당, 우울증, 심장병… 지해미 기자 2024-02-02
나는 채식해도 될까?... '이 질환' 있다면 피해야 채식을 선언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요즘, 건강과 다이어트가 목적인 사람과 자신의 가치관, 신념을 지키려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건강과 관련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혼재하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식단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채식을 해도… 정희은 기자 2024-02-02
"눈을 보면 심장병 안다?"...망막 두께 얇다면 '이런 병' 위험 눈은 '마음의 창'인 동시에 '건강의 창'이기도 하다. 눈의 색깔이나 눈을 자세히 살펴보면 질병 신호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안구의 망막층 두께가 심장·폐 질환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4-02-01
우리 아이 장 튼튼하게 크려면 '이 음식' 피해야 유아들은 입 짧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아기에 설탕 든 음료를 먹이지 않고 생선과 야채를 많이 먹이는 건강한 식단을 고수하는 것이 십대가 될 때까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 질환(IBD)… 한건필 기자 2024-02-01
"잇몸 건강?" 시금치 양상추 먹어라...구강청결제 보다 좋아 잎채소는 건강 식품으로 꼽힌다. 그런 잎채소가 잇몸병의 예방과 치료에 구강청결제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시금치 등 잎채소에서 발견되는 ‘질산염’ 분자는 잇몸병 예방 등 구강… 김영섭기자 2024-02-01
나만 모르는 중년 女 코골이... “이렇게 해보세요” 코골이는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성도 10% 이상에서 잠 잘 때 코를 곤다. 특히 여성의 코골이는 갱년기에 크게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문제는 몸 냄새, 입 냄새처럼 본인은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도… 김용 기자 2024-02-01
독감과 조류 독감 함께 걸려...中서 첫 사망자 발생 중국에서 유행 독감 H3N2형 바이러스와 H10N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동시 감염돼 사망한 환자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됐다. 중국의 국가질병통제국은 지난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저장성에서 H3N2와 H10N5 혼합 감염 사례를 발견했다"며 "안후이성… 임종언 기자 2024-02-01
“1시간에 500kcal 빠져”…Z세대 유행, 노래방에서 살뺀다? 노래방 열창이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의 젊은이들이 칼로리 소모를 위해 노래방을 즐겨 찾고 있다. 해당 트렌드에 대한 영상을 틱톡에 게재한 중국어 강사 캔디스는… 최지혜 기자 2024-02-01
女 갑자기 생리 멈춘 '이 병'...뇌까지 빨리 늙게 한다 무월경, 생리불순 등이 대표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다낭성난소증후군은 호르몬 장애로 생기는 대표적인 여성 질환이다. 이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으면 중년에 기억력과 사고력 문제를 겪을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윤은숙 기자 2024-02-01
임산부는 사망까지...국내서 E형 간염 유발하는 '쥐' 발견 국내에 서식하는 시궁쥐에서 급성 간염을 일으키는 E형 간염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시궁쥐는 도시 등 사람 서식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체다. 병원균이 많아 인간에게 렙토스피라증(급성 열병), 페스트(흑사병) 등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임종언 기자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