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알람 듣고 일어나는데…혈압 74%까지 올린다고? 아침에는 혈압이 여러 가지 요인으로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 이런 ‘아침 혈압 급상승’을 서구에선 ‘모닝 서지(Morning surge)’라고 한다. 잠을 덜 자고, 아침 알람 시계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면 혈압이 최대… 김영섭기자 2023-12-30
"코로나 진짜 끈질기네"...뇌 염증 계속 남아 있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뇌손상이 발생하는데 심지어 회복 뒤에도 몇 개월간 뇌손상이 지속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영국 리버풀대와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한건필 기자 2023-12-30
"짜게 먹는 사람 주목!"...싱거워 소금 칙칙 '이곳' 망가져 식사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소금을 뿌리는 사람은 심장뿐 아니라 신장(콩팥)도 나빠질 수 있는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와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12-30
"괴물 5마리가 꿈틀?" 70대男 담도에서 발견된 '이것' 정체는? 영화 '에일리언'에서 나올 법한 '괴생물체'가 70세 남성의 복부에서 발견됐다. 사과 속 벌레처럼 기생충이 꿈틀거리는 모습이다. 영국 데일리메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일흔 살의 남성은 중국 한 병원에 입원해 담낭경… 정은지 기자 2023-12-30
해맞이 등산 가세요? 저체온증 의심 증상 알아둬야 2024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해를 맞이해 등산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새벽부터 이르는 밤 시간대의 등산은 위험한 요소들이 도사리고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행정안전부가 전하는 해맞이 등산 시 유의해야… 정희은 기자 2023-12-30
두 딸 살리고 떠난 약사 아빠...아파트 화재 눈물의 발인 “늘 가족과 이웃을 챙기던 분이었는데...”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로 숨진 사망자 2명의 발인식이 28일 엄수됐다. 유족과 조문객들은 그날의 안타까운 장면을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숨진 30대 남성 2명은… 김용 기자 2023-12-30
"뒷목까지 뻐근"...경추성 두통 심하면 '이곳' 근육 잘 풀어야 경추성 두통은 목에서 시작해 머리의 앞쪽과 가쪽, 이마 위쪽까지 통증이 나타나는 병이다. 목과 목뼈 주변 근육의 기능부전으로 인해 주로 발생한다. 뒤통수 밑 근육들과 두 번째 목뼈(경추) 사이는 근막으로 연결되어 있고,… 박효순 기자 2023-12-30
술술술 또 술...간 회복하려면 며칠 쉬어야 할까? 하루가 멀다하고 이어지는 술자리. 연말을 맞이해서 그동안 밀려뒀던 모임이 이어지자 간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 잔만을 외치던 저녁 자리도 어느새 고주망태가 되도록 마시는 일이 이어지자, ‘이렇게 마셔도 되나?’라는 자조섞인 질문도… 정희은 기자 2023-12-30
운동은 얼마나? 건강한 한 해 위해 지켜야 할 건강 수칙 4 연말이 다가오면서 2024년은 지금보다 다른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새해가 다가올 때마다 이런 현상은 반복되는데, 누구나 한 번즘 금연이나 절주, 운동 등을 해내리라 기필코 다짐한다. 사실 새해가… 정희은 기자 2023-12-30
"이유 없이 상체만 살찐다"...의심할 수 있는 병은? 새해가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추운 겨울이다보니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포동포동하게 살이 찌는 경우도 흔하다. 그런데, 유난히 얼굴이나 상체에 살이 몰려서 찐다고 느껴진다면 조심해야 한다. 이럴 때는… 정희은 기자 202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