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자연스런 노화과정? “아뇨, 얼마든지 피할 수 있어요” “치매는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증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잘못이에요. 고령이 되면 치매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경미한 기억 장애와 같은 치매 전(前)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대처하면 얼마든지 정상적… 진성기 기자 2024-01-24
1형당뇨 앓는 영국 전총리...인슐린 다이어트에 "경악" 1형당뇨 환자인 테리사 메이 영국 전총리가 1형당뇨와 섭식장애를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메이 전총리는 50대인 2013년에 1형당뇨 진단을 받았다. 1형당뇨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나오지… 윤은숙 기자 2024-01-24
유방에 '보조개'가 생겼다면?...안보이던 증상들 이럴 때 위험! 건강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것도, 너무 무관심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 않다. 몸이 적신호를 보내면제때 반응을 보여야 한다. 가볍게 보이는 증상도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절대 무시해선 안… 김영섭기자 2024-01-24
"커피는 되고 술은 안되고"...폐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폐를 포함해 신체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폐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음식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한다. 특히 가공식품을 적게 먹고, 식물성 식품을 더… 권순일 기자 2024-01-24
"충격 실체" 파리 5초 앉았다 간 음식, 먹어도 될까? 맛도 보기 전에 음식에 파리가 앉는다면 어떨까. 기분이 나쁜 건 둘째 치고 이걸 먹어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는 파리가… 지해미 기자 2024-01-24
男정액 속 미생물... '이 박테리아' 많으면 생식력 떨어져 사람의 내장과 피부 말고도 정액 내에도 미생물군집이 존재한다. 이들 박테리아 종이 정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틱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01-24
“선명한 11자 복근”...김유정처럼 복근 만들려면 어떻게? 배우 김유정이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한 의류 브랜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크롭 니트와 티셔츠를 입고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선명한 11자… 최지혜 기자 2024-01-24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지해미 기자 2024-01-23
“내 췌장 지켜라”... 가족력 없는데 갑자기 ‘이 증상’이? 췌장에 생기는 병은 췌장염, 췌장암 등이 있다. 둘 다 음식 관련성이 높다. 과거보다 동물성지방, 포화지방 섭취가 늘면서 췌장 건강도 위협받고 있다. 무엇보다 췌장암에 관심이 높다. 조기 발견이 어려워 치료가 쉽지… 김용 기자 2024-01-23
"번아웃 국가될라"...英 정신건강 3조 9000억 퍼부었다 영국이 번아웃 국가가 될 위험에 처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정신 건강 위기를 겪고 있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선단체인 '영국 정신건강 (Mental Health UK)' 책임자는 기후변화, 인공지능과 같은 글로벌 문제가 절망감을… 윤은숙 기자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