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도 편하게 못 걷는다면?...5년 내 골절 위험 쑥 증가 1km 거리를 통증 없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가로 향후 골절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환자에게 걷는 데 어려움이 있는지 간단히 질문하는 것으로 골절 예방을 위한 추가적인… 지해미 기자 2024-01-31
“점점 납작해지네”... 중년 女 지금 엉덩이 근육 지켜라 중년이 되면 엉덩이에도 변화가 생긴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점점 엉덩이가 납작해지는 느낌이다. 보기에도 좋지 않고 건강에도 나쁘다. ‘애플 힙’까진 기대하지 않아도 건강에 문제가 없도록 엉덩이 근육을 지킬… 김용 기자 2024-01-31
"하루 500kcal만" 단식했더니...몸속 염증에 놀라운 변화가 단식은 우리 몸에 어떤 변화를 만들까? 영국 캠브리지 대학 연구진들은 최근 단식이 만성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캠브리지 대학 의과대학 클레어 브라이언트 교수팀을 비롯한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윤은숙 기자 2024-01-31
내 아이 충격받지 않을까... "유방암 엄마, 고민 내려놔요"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린 엄마들은 암 투병 말고도 걱정이 많다.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아직 어린 자녀에 대한 것이다. 제대로 돌봄을 하지 못하고, 아이가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는… 임종언 기자 2024-01-31
스키 타다 발목 삐끗…방치하다 아킬레스건 끊어진다? 강설량이 증가하면서 겨울 대표 스포츠인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의 스키장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이어졌던 폭설 덕분에 한파에도 전국 주요 스키장들은 수 천명의 방문객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룰 정도인데, 이럴… 정희은 기자 2024-01-31
"채소 뭣 모르고 먹었네"...영양 극대화 방법 따로 있다 좋은 영양소만 쏙쏙 뽑아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없을까? 식물성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좋은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는 건 쉽지 않다. 녹색 채소를 너무 익히거나 견과류를 실온에 보관하면 일부 영양소가 손실될… 김영섭기자 2024-01-31
“스무살인데 묶었다”...20세男 정관수술 왜? 이유 알고보니 스무살에 정관절제술(정관수술)을 받은 미국의 한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주에 사는 트리스탄 덴홈(21)은 작년 9월 정관수술을 받았다. 18세에 첫 아이를 가진 후 약 2년 만의… 최지혜 기자 2024-01-31
"토마토 더 먹어라!"...배탈 유발하는 '이 균' 죽인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속담이 있다. 그만큼 토마토는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슈퍼푸드다. 최근 토마토와 토마토 주스에 다른 유해균을 죽일 수 있는 강력한 항균성분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토마토가 장티푸스를 일으키는… 정희은 기자 2024-01-31
[건방진 퀴즈]에이즈 '사망률 제로'...만성질환 될 수 있다? 없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5 Q. 에이즈,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 될 수 있다? 없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에이즈(후천성 면역결핍증, HIV)에 걸린 사실을 숨긴 채 미성년자 3명과 성행위를 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21년… 정은지 기자 2024-01-31
"돼지국밥이 범인?" 술 안마셨는데 음주단속 걸렸다, 어떻게? 돼지국밥만 먹었을 뿐 술은 입에 대지도 않았는데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음주를 하지 않았는데 음주단속에 걸렸다는 이 사연, 돼지국밥이 범인일까? 최근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는 ‘돼지국밥만 먹었는데 음주운전에 단속돼 형사입건되었습니다’라는… 정은지 기자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