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살 빼니까 늙어보여"...노안은 다이어트 부작용?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살을 빼다 보니 늙어 보인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목포 본가에서 어머니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 어머니는 갑자기 "이런 말을 하면 미안한데… 정은지 기자 2024-03-28
"잠 잘 못자는 사람 꼭 보세요"...일주일 '이만큼' 운동, 불면증 낮춰 꾸준히 일주일에 2회 이상, 1시간 이상(주당) 운동하면 불면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규칙적인 운동은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할 뿐 아니라 수면의 질을 높이고 만성 불면증 증상을 개선할… 지해미 기자 2024-03-27
같은 식습관 오래 함께 했더니... 중년 부부의 몸에 변화가? 부부가 수십 년 동안 같은 식습관-생활습관을 공유하면, 같은 질병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질환과 암 등은 이런 결과물이다. 50~60세 중년은 주요 암… 김용 기자 2024-03-27
"매번 음란 영상 봐야"...성범죄 수사하다 충격, 얼마나 심하길래 디지털 성범죄 수사관은 성착취물 수사를 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음란물을 시청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수사관은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심지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는 등 정신건강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효순 기자 2024-03-27
"이거 진짜?" 탈모였는데 6주만에 풍성...비결 3가지, 뭐길래? 한 뷰티 애호가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탈모 후 다시 머리카락을 기르는 세 가지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다만 한 사람의 경험담에 불과하며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므로 맹신은 금물이다.… 정은지 기자 2024-03-27
“女가 男보다 니코틴 중독에 취약”…‘이것’ 때문 여성은 남성보다 니코틴에 더 빨리 중독되고 적은 양으로도 더 높은 의존도를 보이며, 이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켄터키대 의대 연구팀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보상과 중독에 관여하는 뇌 영역에서… 김영섭기자 2024-03-27
밤에 네온 불빛 투성인데... '이 질환' 위험 높다고? 한밤중 인공 조명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의대 어린이병원 공중보건 및 내분비내과 연구진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 지역인 중국 닝보에 거주하는 성인… 지해미 기자 2024-03-27
채정안, 영양제 끊고 '이 식단'으로 건강 챙겨...효과는? 배우 채정안이 양배추, 당근 등으로 구성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양제 섭취를 줄이는 대신 건강을 챙기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아침에 먹는 샐러드에… 최지혜 기자 2024-03-27
"에어포켓 덕에?"...눈사태로 23시간 갇혔다 살아난 男, 어떻게? 겨울산을 등산하던 한 남성이 눈사태로 인해 23시간 동안 눈에 묻혔다 구조된 사건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이탈리아에 사는 칼루치오 사르토리(54)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2023년 1월 이탈리아 사우스 티롤(South Tyrol) 발… 지해미 기자 2024-03-27
“간 나쁜 사람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간이 나빠(간 질환)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194만 9천명이나 됐다. 간과 관련된 질병으로는 지방간, 간염, 간경변증 그리고 간암 등이 있다. 지방간도 관리를 잘못하면… 김용 기자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