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귀성길 야간운전 두렵다면…‘이렇게’ 준비하라 곧 설이다. 귀성길 귀경길 밤 운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밤 운전에는 위험이 따르게 마련이다. 야간 운전을 하면 어둠과 밝은 불빛의 눈부심으로 도로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에 참고하면 좋을… 김영섭기자 2024-02-05
자궁절제, 하자니 골다공증, 안 하자니 빈혈...해 말아?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수술은 하복부에 기구를 넣어 자궁을 절제하는 방법이다. 생리 과다 출혈로 인한 빈혈이나 부인과 질환을 막아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골다공증, 갱년기… 임종언 기자 2024-02-05
4.5시간 골든타임이 살려...운동 중 뇌경색 온 소방관 '무사 퇴원' 평소 건강하던 40대 소방대원이 운동하던 중 뇌경색이 발생했으나 빠른 신고와 치료로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한 사연이 전해졌다. 소방대원 한상문씨(46·소방위)는 지난달 18일 오후, 평소와 다름없이 체력단련을 위해 수영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임종언 기자 2024-02-05
“음식 가려 먹고 운동해도”... 줄지 않는 체중, ‘이것’ 때문?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살을 빼기 위해 포화지방-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해도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지금 자주 먹는 식품을 떠올려보자. 운동 후 갈증 해소를… 김용 기자 2024-02-05
자주 코 파면 '알츠하이머병' 생긴다...어떻게? 자주 코를 후비는 사람이면 손가락을 코로 가져가는 행위를 잠깐 멈추는 것이 좋겠다. 코를 많이 파는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연구진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계… 정은지 기자 2024-02-05
“깊은 쇄골에 직각어깨”...선미처럼 예쁜 몸 선 유지하려면? 가수 선미가 선명한 쇄골과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 선미는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 민소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어깨끈 장식을 강조한 사진에선… 최지혜 기자 2024-02-05
갱년기 '이 보충제' 먹었더니...눈과 얼굴 샛노래진 女, 무슨 일?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복용한 보충제로 인해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원인은 보충제에 들어있는 블랙코호시(black cohosh, 서양승마)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블랙코호시는 유럽이나 아메리카 대륙에서 류마티스나 부인과 질환,… 지해미 기자 2024-02-05
"독성물질 3대 이어져"...조부모 몸속 살충제, 손자 DNA 손상 조부모가 노출된 독성 화학물질의 영향이 나는 물론 그 다음 세대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만약 당신이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것이 DNA의 영향보다 조부모 등이 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된 영향이… 김근정 기자 2024-02-05
"오래 살려면 적게 먹어라?"...소량보다 '이것' 균형 맞춰야 장수 우리나라 100세 이상 인구는 2018년 4232명에서, 2019년 4819명, 2020년 5581명, 2021년 6518명, 2022년 6922명으로 늘었다. 5년 사이에 63.56%나 증가했다. 이런 백세 노인들이 장수를 누리는 비결 중 하나로 나이가 들어 열량… 권순일 기자 2024-02-05
나이 들어 원거리 시력 나쁘면…특히 치매 위험 높다? 나이가 들면 시력과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노년기에 원거리 시력이 낮으면 치매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연구팀은 71세 이상 약 3000명에 대한 조사… 김영섭기자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