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2cm 이종혁子 "여유증 부끄러웠다"... '이것'으로 해결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16세)가 남자지만 가슴이 커지는 여유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이종혁과 준수 부자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준수는 키와 체중을 공개하며 과거 여유증 수술까지 생각했다고… 최지혜 기자 2024-04-03
내가 하면 '로맨스', 너는 '불륜'...간통죄 폐지 후 '내로남불' 계속 간통(姦通, adultery)은 결혼해서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나누는 불륜 행위를 말한다. 국내에서 간통죄가 폐지되기 전까지 간통은 범죄행위로서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형법 241조) 처벌을 받았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2015년 2월… 박효순 기자 2024-04-03
美최초 발생...조류독감, 조류→젖소→사람에게 옮겼다 미국 텍사스 낙농업 종사자가 조류독감에 양성 반응을 보여 공중 보건 전문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최근 텍사스, 아이다호, 미시간, 뉴멕시코에서 조류독감에 걸린 소가 잇따라 발견되며 사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주현 기자 2024-04-03
男음경 사진 올리면 AI가 성병 확인?...美 '이 앱' 논란, 뭐길래? 남성의 성기 사진 한 장으로 매독 등 성병 유무를 알려주는 인공지능(AI) 앱이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낳고 있다고 영국 매체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진 촬영으로 성병에 걸렸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김영섭기자 2024-04-03
“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시간마다 매회 10분 이상 맞통풍 환기’를 기본 수칙으로 하는 주요 시설별 환기 방법을 알렸다. 학교, 요양병원 등 집단 시설이 주요 대상이나 가정 내 환기도 중요하다. 매년 여성 폐암… 김용 기자 2024-04-03
“배 나오고 입덧, 임신인가 했는데 암?" 33세 女사망, 무슨 일? 더부룩하고 구토가 나와서 입덧으로 생각, 배까지 나와 임신인 줄 알았으나 암 판정을 받고 약 3달 만에 사망한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노스래너크셔주의 피오나 갤러처(33)는 두… 최지혜 기자 2024-04-03
등에서 팔로 뻗치듯 찌릿...3개월 이상 참다간 '이런' 큰일 한국인의 정서 중에 ‘참는 것이 미덕’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통증의 경우 이 말이 통해서는 안 된다. 통증을 방치하면 신경계에 변화가 생겨 만성통증이 되고 수면 장애, 기억 감퇴, 신체활동 위축, 우울증,… 박효순 기자 2024-04-03
윽~몸에서 나는 냄새...혹시 '이 음식' 드셨어요? 서양인들은 버터나 고기 냄새가 나고 한국 사람에게는 마늘 냄새가 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고기나 마늘을 자주 먹기 때문에 나온 말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먹는 음식에 따라 사람의 몸에서… 김근정 기자 2024-04-03
"짧고 강하게" 운동 한번만 해도...근육 강화 유전자 바뀐다 운동은 체중 감량이나 근육의 양 증가를 뛰어넘는 놀라운 효능이 있다. 건강에 관한 거의 모든 측면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더 행복감을 느끼고, 피부가 좋아지고, 기억력을 향상시킬… 권순일 기자 2024-04-03
소금 줄여야 하는 심장병 환자들...“오히려 더 많이 섭취”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줄이는 것은 심장질환을 치료하는 데 중요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심장병 환자들이 소금 섭취를 제한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피드몬트 애선스 지역 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