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女 질염, 냄새와 냉따라 달라...어떤 냄새가 위험? 여성의 감기로 불릴 만큼 질염은 흔하다. 그럼에도 방치할 경우 골반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심한 경우 불임, 만성 골반통이 발생해 수술로도 이어질 수 있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겪을 수 있기에 증상을 살피고 조기… 정희은 기자 2024-04-06
이혜원, 살 찔 것 같을 때 ‘이 음료’ 마셔...몸매관리 일등공신?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몸매 유지 비결로 녹차를 꼽았다. 최근 이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뉴옥 출장 짐싸기! 엄마의 마음이 담긴 짐부터 꿀템도 모자라 여행지 피부 관리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이지원 기자 2024-04-06
'이 나라' 돋보기 안경 보급했더니...평균 소득 올랐다? 노안을 교정하기 위한 돋보기안경은 비교적 저렴하다. 하지만 저소득국가의 10억 명 가까운 국민에겐 사치품이다. 이런 저소득국 국민에게 돋보기안경을 무료로 보급할 경우 시력 향상뿐 아니라 소득 향상도 이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한건필 기자 2024-04-05
"눈·코·귀 다 막혀"...온몸에 수천개 종양 난 女, 무슨 병? 수천개의 종양이 온몸을 뒤덮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눈, 코 등 얼굴과 몸에 나타난 종양때문에 숨을 쉬거나 걸을 때조차 괴로움을 느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남미 트리니다드토바고 출신의… 최지혜 기자 2024-04-05
잡곡밥에 고등어·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체중에 변화가? 나이 들면 살이 찌고 혈액이 탁해진다. 방심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혈관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식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체중 조절에도 좋은 음식들을 먹어보자. 통곡물, 고등어, 견과류 등이… 김용 기자 2024-04-05
4kg 뺀 전현무, 턱선은 날렵해졌지만 뱃살 안빠져...나이들어서? 방송인 전현무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전현무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4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다만 뱃살을 빼기 어렵다는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바디프로필을 찍어야 해서 다이어트 중이며 한 4kg 뺐다”면서도 “나이가… 최지혜 기자 2024-04-05
美암학회 "2050년 전세계 암 환자 '이만큼' 늘 것" 전 세계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향후 20년간 암 발병률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2050년까지 그 수치가 3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4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암학회(ACS)의 '글로벌 암 통계 2024'… 한건필 기자 2024-04-05
美·유럽 사망 1위 췌장암...학회 "韓은 필수의료 개혁에 누락" 전체 암종 사망률과 관련해 췌장암의 추격이 심상치 않다. 2024년 기준 미국과 유럽에선 폐암을 누르고 췌장암이 암 사망률 1위에 올라섰다. 한국 역시 2022년 위암(사망률 13.9%)을 제치고 4위(췌장암·14.3%)에 올랐다. 의료계에서도 5~10년 안으로… 임종언 기자 2024-04-05
부부가 동시에 다이어트...남편 vs 아내, 먼저 빠지는 쪽은? 만약 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누가 살이 더 빨리 빠질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남편이 더 빨리 감량할 가능성이 높다. 체중 감량을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매우 실망스러운 이야기지만, 여성이… 지해미 기자 2024-04-05
ADHD, 성인기까지 이어진다? 제대로 치료하려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환자가 늘어나고, 성인에서 진료 환자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보통 8∼9세의 아동기부터 많이 나타나는 이 병은 지속해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 등을 보이면서 학업이나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박효순 기자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