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에도 들었다? 조산 유발할 수 있는 흔한 화학 물질 물, 음식, 화장품을 담는 플라스틱 용기를 유연하고 내구성 있게 만드는 것은 프탈레이트라는 화학 물질이다. 플라스틱 용기가 보급되면서 프탈레이트는 피하기가 거의 불가능해 ‘어디에나 있는 화학 물질’이라고 불린다. 그런데 이 화학 물질이… 박주현 기자 2024-02-08
거절 두려운 '이 성격' 여대생...생리 전 증상 심하게 겪어 월경은 가임기 여성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으로, 이 과정에서 여성의 85%가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을 경험하며, 이 중 5~10%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를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경 직전에 두통,… 박효순 기자 2024-02-08
자궁암 부르는 '이 바이러스'...뇌졸중 사망률 6배 높여 여성이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면 뇌·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4배에서 많게는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PV는 자궁경부암 원인 인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성접촉을 통해 주로 감염된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데이터관리센터… 임종언 기자 2024-02-08
"정상 혈당은 몇?"...꼭 알아야 할 5가지 건강 숫자 하루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과일 및 채소 섭취량 등 건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지표는 매우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섯 가지 수치로 건강 상태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2-08
술 자주 마셨더니...중년에 몸이 어떻게 변할까?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남녀 모두 음주와 신체활동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 음주율과 우울장애 유병률이 증가하는 등 건강 행태가 모두 나빠진 것으로 드러난… 김용 기자 2024-02-08
“집 오자마자 온몸 소독?"...유독 세균 무섭다면? '이 증상' #A씨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항상 휴대전화를 소독한다. 외출 시 입었던 옷을 입고는 거실 소파, 의자 등에 일절 앉지 않는다. 공공장소에서 노출된 세균, 먼지 등이 고스란히 물건에 오염될 것이란 불안감… 최지혜 기자 2024-02-08
"고속도로에서 창문 열기 무섭다?"...차 환기 몇 시간마다? 설 명절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은 가족과 만나는 기쁜 시간이다. 그러나 장시간 운전, 과음, 과식 탓에 몸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 팀들을 미리 숙지해두는… 임종언 기자 2024-02-08
생후 5주 아기 똥이 하얗더니...배 볼록 나와, 무슨 일? 태어난 지 백일도 안돼 담도폐쇄증 진단을 받고 일 년 만에 간 이식 수술을 받아야 했던 아기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2022년 1월 25일에 태어난 그레이시는 여느… 지해미 기자 2024-02-08
"매일 피자 먹고 한달 5kg 뺐다" 英18세 청년 화제...어떻게? 매일 피자를 먹으면서 한달만에 5kg를 뺀 영국 청년이 화제다. 미국 뉴욕 일간 뉴욕포스트는 매일 피자를 먹으면서도 한 달 만에 13파운드(약 5kg)를 감량한 영국 개인트레이너 제이든 리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제이든은 몸… 정은지 기자 2024-02-08
“다 함께 차차차~”...음악, 중장년들 건강도 춤추게 한다 음악이 중장년들에게 보약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건강 노화 관련 전국 여론조사(University of Michigan National Poll on Healthy Aging) 결과에 따르면 노래나 연주를 듣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권순일 기자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