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권순일 기자 2024-02-10
"아~스트레스 받네"... '이런 식품' 먹으면 불안 진정돼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고 살 순 없기에 평소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데에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지해미 기자 2024-02-10
명절 음식에 혈당 출렁? 먹는 순서만 지켜도 걱정 '뚝' 기름진 먹거리가 많은 명절에는 당뇨 환자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혈당조절을 위해 식단 관리는 필수지만 막상 다채로운 음식이 눈앞에 있고 주변에서 자꾸 권하기까지 하면 그동안의 노력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사순서와… 이지원 기자 2024-02-10
보아, 오버립 논란? "입술 무는 버릇때문"...실제 '이것' 위험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 중인 가수 보아가 ‘오버립 메이크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보아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늘 굉장히 오랜만에 화보 촬영을 했다. 화장을 안 지우고 왔는데 설날이니까… 이지원 기자 2024-02-10
[많건부] 몸에 점점, 점이 그새 늘었네...점 왜 나는 것일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에는 보이지 않던 점이 눈에 띌 때가 있습니다. 언제… 정은지 기자 2024-02-10
매년 먹는 떡국...’살 덜 찌게’ 먹는 방법은? 떡국은 설날 대표 음식이다. 설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껏 먹을 순 없다. 떡국 한 그릇(700g)은 열량이 약 588Kcal다. 탄수화물 함량도 114.6g으로 전체의 35% 정도 차지하고 있다. 칼로리가… 최지혜 기자 2024-02-10
비만 환자, 외로워서 죽는다... '사회적 고립'에 주목해야 비만 환자의 최대 사망원인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과 사회적… 한건필 기자 2024-02-09
“마음이 중요하죠”…안동마저 달라진 제사문화 보니 ‘양반 도시’로 불리는 경북 안동지역 종가의 조상 제사가 밤늦은 시간에서 저녁시간으로 바뀌고, 부부의 기제사를 합쳐서 지내는 합사를 하는 등 시대상에 따라 변화하는 등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종가부터 바뀌고 있다. 7일… 정희은 기자 2024-02-09
고려시대 ‘겉바속쫀’ 도넛? 올 설에는 개성주악 먹어볼까 고려시대 즐겨 먹던 전통 간식이 MZ세대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개성주악’이 그 주인공이다. ‘할매니얼(할머니 입맛+밀레니얼)’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생소한 디저트였던 개성주악도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개성 지방의 주악인… 이지원 기자 2024-02-09
입원 중 심정지 환자, 무사히 소생해 퇴원할 가능성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게 심정지는 흔하고 치명적인 응급 상황이다. 일단 심정지가 일어나면 환자의 약 25%만이 퇴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심정지 환자의 소생술 시간이 길어질수록 생존 가능성이 낮아졌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