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 봐야 할 휴식 7가지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지해미 기자 2024-04-28
"4kg 종양이 어깨 목 뒤덮어"...30년간 혹 이고 산 男, 무슨 일? 어깨와 목을 거쳐 머리를 뒤덮은 종양 무게만도 거의 4kg. 이 무게를 견디며 30년 동안 살아온 한 남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미국 캐나다 케이블 TV TLC에서 방영되는 ‘테이크 마이 튜머(Take My Tumor)’… 정은지 기자 2024-04-28
"왜 거기 있지? 남자도 잘 몰라"...男고환에 숨겨진 사실 6가지 남성 건강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고환은 정자를 생산하며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관장한다. 특히 번식과 직결된 기관인 만큼 통증에도 민감해 음경 뒤에 숨겨져 발달한다. 남성 성 건강 전문가 마이클… 정희은 기자 2024-04-28
“감기 증상에 눈까지 가렵다?"...‘이 병' 맞아 재채기를 하고 콧물이 나고 컨디션이 썩 좋지 않으면 알레르기가 떠오른다. 우리 몸에선 재채기, 콧물, 눈물 등 증상을 일으키는 특정 화학물질(히스타민)이 분비된다. 하지만 이런 증상을 일으키는 병은 알레르기에 그치지 않는다. 요즘… 김영섭기자 2024-04-27
전자담배 피는 여성, 임신 어렵다? 전자담배를 흡입하는 여성은 임신이 어렵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 건강 회사 허틸리티(Hertility)의 보고서를 토대로 영국의 더 타임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이번 연구는 전자담배와 가임력의 연관성을 입증한 최초의 대규모 연구로 평가된다.… 한건필 기자 2024-04-27
"자연으로 나가라"...몸속 염증 수치에 이런 변화가 자연을 느끼며 산책을 한다거나 야외활동을 즐기는 것이 염증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뇌, 행동 및 면역(Brain, Behavior, and Immunity)》에 발표된 미국 코넬 인간생태학대 연구진의 연구… 김근정 기자 2024-04-27
계단을 오르면…‘이만큼’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평소 계단 오르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건강하게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연구팀은 48만여 명이 참여한 연구 논문 9편을 분석한 결과… 김영섭기자 2024-04-27
활동량 늘어난 아이들...자칫 전염될 수 있는 질병, 뭐가 있나 활동량이 많은 4월에는 전염병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새 학기가 시작된 후 단체활동이 많아지면서 봄철에 볼거리, 홍역, 수두 등 유행성 감염병 환자가 늘어난다.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서 발생률이 높으며 매년 4~6월… 정희은 기자 2024-04-27
채소·견과류에 ‘이 기름’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건강식 열풍이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심장-뇌혈관질환에 걸리면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음식에 뿌려 먹는 기름도 골라서 먹어야 한다. 올리브… 김용 기자 2024-04-27
"美 소매 우유 20%서 조류독감 바이러스 유전자 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전국적인 조사 결과, 소매 우유 샘플의 약 20%에서 조류 독감 바이러스의 유전자 증거가 발견됐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관계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젖소들 사이에 바이러스가 훨씬 더 널리 퍼졌음을… 한건필 기자 2024-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