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까 겁났는데"...감기 환자 물컵 사용해도 안 옮는다? 아픈 친구나 가족과 유리잔이나 물병을 공유해도 일반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들이 새로운 지침을 제안했다. WHO의 새로운 지침은 코비드, 인플루엔자, 라이노바이러스 등 폐 감염을 일으키는 모든 병원체에… 박주현 기자 2024-05-04
고기 싸먹을 때 '이 채소'...알고보니 혈관 덜 늙게 한다? 쑥과 닮은 채소인 쑥갓이 혈관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쑥갓이 혈관 내피세포를 보호해 혈관 노화를 억제하는 것이다. 최근 한국식품연구원은 이애신… 정희은 기자 2024-05-04
박명수, 노화 방지 위해....덜 먹고 ‘이 운동’ 한다, 어떻길래? 방송인 박명수가 자신만의 노화 방지 비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건강 관리를 주제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박명수는 이미 진행한 노화를 막을 순 없지만 음식을 덜 먹고 규칙적인… 최지혜 기자 2024-05-04
40kg 뺀 류담...이 악물고 땀 흘린 '이 운동'이 비결? 개그맨 류담이 40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류담은 자신의 SNS에 “40kg 감량 비법 공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창피하지만 공개합니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기구를 이용한 필라테스를 하면서 이를 악물고… 이지원 기자 2024-05-03
"잘자고 싶다면?"... '이런 이불' 덮으면 잠 잘 잔다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가벼운 솜이불 대신 묵직한 이불을 덮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무거운 이불을 덮으면 포옹을 할 때처럼 이불이 주는 압박으로 인해 기분을 좋게 하는 화학물질 분비가… 지해미 기자 2024-05-03
자다가 '컥!' …나이 들어 뇌전증 올 수도? 수면무호흡증과 노년에 뒤늦게 발병하는 뇌전증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Sleep)》 4월호에 게재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의 일원인 미국 국립신경장애뇌졸중연구소(NINDS)의… 한건필 기자 2024-05-03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김용 기자 2024-05-03
암수술 후 좀처럼 힘든 소화?...홍삼, 위장장애 개선 효과 위암이나 췌장암 등 소화기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회복기에 홍삼으로 영양을 보조하면 위장장애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권인규 교수팀의 연구 결과 소화기암환자가 암수술 후 홍삼을 섭취하면 위장기관… 최지현 기자 2024-05-03
"몸 세포가 꿈틀꿈틀"...운동은 몸을 '이렇게' 변하게 한다 운동 등 신체활동을 하면 신체조직 곳곳에서 세포와 분자가 꿈틀대는 변화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MIT∙하버드대 브로드연구소 등 공동 연구팀은 신체활동을 한 생쥐의 심장, 뇌, 폐 등 각종 조직을 분석한… 김영섭기자 2024-05-03
“술 안 마셨는데 숙취가”...1년 시한부 받은 女, 무슨 일? 불치병에 걸려 1년 시한부 판정을 받은 19세 소녀 사연이 공개됐다. 몇 년 동안 편두통을 겪은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었던 여성의 뇌에서 치료하기 어려운 종양이 발견된 것이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