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317kg' 英서 가장 무거운 男...사망 후 장례식 못 올려, 무슨 일? 몸무게 317kg으로 집에서 갇혀 지내야했던 영국에서 가장 뚱뚱했던 남성이 이달 초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재 제대로 된 장례식을 못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타깝게도 시신이 너무 큰 이유 때문이다.… 정은지 기자 2024-05-07
“꼭 청소해야 돼?”...에어컨 그냥 쓰다간 ‘이곳’ 위험 에어컨 계절이 다가왔다. 일부 가정집에서는 벌써부터 에어컨을 틀기 시작했다. 간혹 귀찮다는 이유로 에어컨을 청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작년 여름 사용했던 에어컨을 그대로 틀면 호흡기 건강이 악화할 수… 최지혜 기자 2024-05-07
[건강먹방] "입 대고 마셨는데"...페트병 물, 며칠 후 마셔도 될까? 페트병 형태의 음료는 편리하지만 주의사항도 그만큼 많다. 한 번이라도 병 입구에 입이 닿으면 세균 번식의 위험이 높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이나 설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개봉하지 않은 페트병이라도… 최지혜 기자 2024-05-06
"안 먹고 더 움직이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11가지 식단에 신경 쓰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가끔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이라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때도 있다. 왜일까? 체중 감량이 생각만큼 되지 않는 다양한 이유,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5-06
“치매 앓는 어린이, 적지 않다?”…소아 치매가 뭐길래 치매는 어린이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병이다. 하지만 일부 희귀병으로 치매를 일으키는 어린이가 세계적으로 꽤 많다. 이들 어린이 환자는 ‘시한부 인생’이다. 호주 비영리미디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은 소아 치매가 최근… 김영섭기자 2024-05-06
47초 이상 집중 안된다?... '이 5가지'로 주의력 높일 수 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며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인터넷 환경에 익숙해지면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점점 더 짧아지고 있다. 미국 캘리포아니아 어빈대의(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의 명예 교수인… 박주현 기자 2024-05-06
피곤할 때 활력 내려면...커피보다 '이것' 더 효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상태에서 업무를 해야 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커피다. 하지만 커피보다 피곤할 때 활력을 불어넣어 줄 보충제가 있다.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박주현 기자 2024-05-06
젊은 ‘사오정’ 늘어나는 원인은? 한국인의 15∼20%는 청력에 크고 작은 이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생아 1000명 중 2명 내외에서 선천적으로 난청(청력 장애)이 생긴다. 나이 들어 청력이 떨어지는 노인성 난청은 65세 이상에서 10명 중 4명꼴이다.… 박효순 기자 2024-05-06
"사회적 고립, 뇌세포 감소와 경도 인지 장애로 이어져" 외로움은 정신 건강에 가장 큰 적이다. 우울증은 물론 심할 경우 목숨을 잃는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학술지 《뇌 구조와 기능(Brain Structure and Func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은 사회적으로 인식하는 능력을… 박주현 기자 2024-05-06
부르릉 엔진 시끄러운 차 좋아한다면...혹시 사이코패스? 시끄러운 자동차 소음을 즐기며 달리길 즐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 심리학과 줄리 에이트켄 셰르머 교수는 이러한 개인적 궁금증을 품고 연구를 수행한 결과를 지난해 성격 이론 및 연구 전문 저널… 지해미 기자 2024-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