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에게 조류독감 옮은 두 번째 감염자 나와 조류독감(H5N1)에 감염된 젖소에 의한 두 번째 인체 감염사례가 나왔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 미시건주의 낙농업 종사자 중 한 명이 눈 감염 증상을 보여 눈 면봉 검사를 한 결과 조류독감… 한건필 기자 2024-05-24
“입술에 물집, 가까이 오지 마세요”...전염되는 이유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입술에 물집이 생길 수 있다. 얼굴이나 몸에도 작은 물집들이 돋아나 외출할 때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엉덩이나 성기에도 물집이 생겨 놀라는 경우가 있다. 내 몸에 무슨… 김용 기자 2024-05-24
무좀약 먹으면 정말 간 나빠질까?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찾아오면 인체에 땀이 많이 나고 곰팡이(진균)의 활동과 증식이 왕성해지면서 발에 무좀이 생기거나 악화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무좀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쉽게 옮을 수 있다.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박효순 기자 2024-05-24
커피에 '이것' 넣었더니 풍미 살고 항산화 효과 ↑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커피. 하루 일과 중 빼놓을 수 없는 커피를 요즘엔 자기만의 레시피대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당과 칼로리를 높이는 설탕이나 크림, 시럽 대신 건강에 좀… 지해미 기자 2024-05-24
암환자 면역항암제 비용, 요즘 얼마나 드나? 폐암의 약 85%는 비소세포폐암이다. 암세포가 잘 퍼지고 치료 후 재발도 잦다. 하지만 병기에 따라 5년 생존율도 꽤 높은 편이다. 예전에는 면역치료제 약값이 엄청나게 비싸 환자와 가족의 시름이 컸다. 요즘 폐암을… 김영섭기자 2024-05-24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권순일 기자 2024-05-24
"고환까지 침범한 미세 플라스틱"...인간 고환에 3배 더 많이 발견 인간의 고환에는 동물의 고환이나 인간의 태반보다 3배나 높은 수준의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성 과학(Toxicological Sciences)》에 발표된 미국 뉴멕시코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2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의 일원인… 한건필 기자 2024-05-24
"출산 후 통증 덜려고" 진통제 계속 먹다...결국 사망, 무슨 일? 한 여성이 출산 후 통증을 덜기 위해 먹었던 진통제에 중독돼 우발적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영국인 31세의 제이드 파콰르는 쌍둥이를 낳은 후 정기적으로 심한 통증을… 정은지 기자 2024-05-24
180cm 51kg 홍진경, 몸매 관리...점심 ‘이 채소’만 먹는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도시락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점심 도시락”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락 통에 한입 크기로 자른… 이지원 기자 2024-05-24
“아그작, 깨물어야 제맛?”...얼음 씹어 먹는 사람, ‘이것’ 때문? 음료를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많다. 이런 습관은 흔히 치아가 깨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빙섭취증(pagophagia)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자신도 모르게 얼음을 강박적으로 깨무는 습관인 빙섭취증에… 최지혜 기자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