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女 "진짜 엄마처럼 모유수유 했다"...어떻게? 50세의 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세계 최초로 모유 수유를 하며 실제 수유 느낌까지 가질 수 있게 됐다. 엄마의 모유 수유 감각과 감정까지 느끼게 한 첫 사례로, 내용이 알려지면서 성평등 운동가들의 비판도… 정은지 기자 2024-03-30
"자나깨나 발 조심"...'이 병' 있으면 작은 상처도 위험한 이유 발은 하루 종일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중요한 부위다. 작은 신발이나 불편한 신발을 신으면 정상 보행이 불가능해지고 일상생활에도 큰 영향을 준다. 발에는 여러 질환은 있지만, 그 중 가장 위험한 질환이 바로… 정희은 기자 2024-03-30
"춘곤증 아니다"...나도 모르게 졸음에 빠져든다면? 포근한 봄이 오면 부쩍 나른해지며 시도 때도 없이 잠이 쏟아지는 일을 겪을 수 있다. 봄철 생체리듬의 변화로 인한 ‘춘곤증’이 가장 유력하지만 만약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을… 이지원 기자 2024-03-30
"어라 사이즈가 줄었네"...니트 잘못 빨아도 되살릴 수 있다? 봄을 맞아 겨우내 입던 옷을 세탁하는 사람이 많다. 겨울철 자주 입던 니트는 팔꿈치, 손목 등이 쉽게 늘어난다. 세탁을 잘못하면 쪼그라들기 일쑤다. 오래된 니트라면 미련없이 버리기 쉽지만 새 옷에 가까운 니트가… 최지혜 기자 2024-03-30
“햇빛 샤워 즐기세요”...수면전문가가 알려주는 꿀잠 비결!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 정도 잠을 자며 보낸다.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수면이지만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미국, 프랑스 등보다도 짧다. OECD 국가 평균(8시간 22분)에도 미치지 못하는 7시간 41분으로 나타났다. 수면이… 최지혜 기자 2024-03-30
갑자기 '핑' 어지럽다면?...빈혈 아닌 '이것' 때문? 갑자기 '핑' 하고 어지럽거나 주변이 빙빙 도는 것 같은 현기증까지 있다면 코로나19에 걸렸거나 롱코비드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어지럼증은 코로나19의 신경학적 증상 중 하나로 감염자의 4분의 1 정도가 경험하는… 김근정 기자 2024-03-29
“관절염 환자 너무 많아”... 중년의 관절에 독이 되는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11월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관절염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들이 514만 명이나 됐다. 관절염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적이다. 걷기 등 일상 활동이 어렵게 되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김용 기자 2024-03-29
중국 항생제 내성 임질 사례 5년간 3배 증가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임질에 걸린 환자가 중국에서 5년 간 3배나 증가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학술지《유병률 및 사망률 주간 보고서》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3-29
윤혜진 몸매 관리 '이 샐러드'가 비결?...치매에도 좋다는데, 뭘까?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몸매 관리 비법 식단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언니가 먹는 식단 내놔요!! 관리 때도 좋지만 이건 맨날 먹기 ssap 가능’라는… 이지원 기자 2024-03-29
"자꾸 넘어지고 벽에 부딪혀"...7살 아이 뇌에 '이 암', 무슨 일? 자꾸 가구나 벽에 부딪히는 자녀가 있다면? 놀다가 균형을 잃었구나 생각하는 것도 몇 번이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병원에 데려가 보는 것이 좋겠다. 실제로 한 아이가 자꾸 걷다가 집안 곳곳에 부딪히는 이유가… 정은지 기자 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