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고 저렴한 '이 약'이 암 위험 낮춘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 먹는 값싼 약물이 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스타틴이라고 불리는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신체의 만성 염증으로 인한 암… 박주현 기자 2024-06-01
“혈관·신장 망가진 후 후회?”...체중 조절 돕는 ‘이 식습관’은? 고혈압-당뇨병은 일상의 생활 습관과 큰 관련이 있다. 식습관과 신체활동이 큰 영향을 미친다. 생명을 위헙하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는 뇌혈관질환(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평소 혈압·혈당… 김용 기자 2024-06-01
쫄쫄 굶으며 운동하면...피로 부르는 나쁜 식습관 5 활력이 넘쳐야 모든 일에 의욕도 일어난다. 간밤의 숙면이나 규칙적인 운동은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하지만 그래도 몸이 처지고 기운이 없다면 당신의 식생활을 한 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우리의… 권순일 기자 2024-06-01
“브래지어 착용과는 무관”...유방암 위험 낮추는 일상 습관 12 유방암은 유방과 유방 옆의 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유방암의 원인은 여성 호르몬 약, 가족력, 비만, 환경 호르몬, 술, 담배 등 다양하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유방암 발병이 상승 추세인데, 한국 여성들에게… 권순일 기자 2024-06-01
"살찐 이들에게 적대적인 사회...비만 낙인은 오히려 부작용만"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쉽게 습관적으로 살 찐 사람들을 비판한다. 외모에 대한 무례한 지적들을 하면서 '니가 정신 차리라'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다. 혹은 '널 위한 거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분들이 알아두셔야… 윤은숙 기자 2024-06-01
"케첩·마요네즈도?" 건강해지려면...냉장고에서 당장 버려야 할 6가지 우리의 냉장고 속에는 과도한 칼로리, 트랜스 지방, 몸에 좋지 않은 설탕 등을 보유한 식품들이 숨겨져 있다. 이런 음식들을 냉장고와 냉동실에서 치우면 더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6-01
"경련 일고 피 토했는데" 간질로 무시...결국 '이것'으로 사망, 무슨 일? 편도선염이나 간질인줄 알았던 아기가 생후 18개월만에 뇌종양으로 사망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주에 사는 엘비 베일리스 왓츠는 2020년, 1살이 되던 해에 갑작스러운 경련 증상을 겪었다. 놀란… 최지혜 기자 2024-06-01
70kg대 이창섭, 다이어트 식단... "컵라면에 '이것' 넣어 먹는다?" 비투비 이창섭이 라면을 활용한 이색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체중 관리를 하는 이창섭의 일상이 방송됐다. 그는 “건강하게 살고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현재 70kg 대인데 60kg… 최지혜 기자 2024-06-01
넘어져 '뇌진탕' 걸렸다?... '이것' 쬐면 초기 회복에 효과적 적외선 중에서 파장이 가장 짧은 근적외선(near-infrared light)이 뇌진탕 환자의 뇌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상의학(Radi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5-31
"입술 변하고 얼굴이 복어처럼"...충치 치료 받았을 뿐인데, 무슨 일? 치과의사의 과실로 입술이 영구적으로 변형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 보도에 따르면, 랭커셔 풀우드에 사는 클레어 쇼록(55)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프레스턴 지역에 있는 치과에 정기적으로 다니며 두 명의 치과의사에게 치료를… 지해미 기자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