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혈당과 혈압이 높고, 하루 종일 거의 앉아서 일하는 중년의 A씨는 최근 허리 아래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틀 동안 아픈 곳에 파스를 발랐으나, 아픔은 가라앉지 않았다. 고관절(골반과 다리가… 김영섭기자 2024-06-02
임신 중 약 먹기 꺼려지는데...항생제 먹어도 괜찮을까? 임신 중에 아무 약이나 복용할 수 없다. 항생제도 꺼려지는 약 중 하나다. 그런데 임신 중 항생제를 사용해도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 △언어장애 △뇌전증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논문은 의학… 정희은 기자 2024-06-02
살 5kg 찔 때마다 암 위험 11% 커져...뚱뚱한 女, 특히 잘 걸리는 암은? 많은 이들이 보기 좋은 몸매와 입고 싶은 옷을 입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사실 체중 감량과 식단 관리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건강'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몸무게가 지나치게 많이 나가면… 김근정 기자 2024-06-02
서동주 "이제 굶어도 잘 안 빠져" … '나잇살' 어떻게 뺄까? 방송인 서동주(41)가 다이어트로 인한 고민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타강사 서동주'에는 '제 몸매의 비결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옛날에는 한두 끼 굶으면 살이 잘 빠졌는데, 이제는 잘 안… 이지원 기자 2024-06-02
"이 사람 매력적이다" 봤더니...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스트란 ‘자기애성 성격’ 특성이 있는 사람이다. 나르시시스트는 한 번에 알아보기 어려운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어,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못 견뎌 하거나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등 여러… 정희은 기자 2024-06-02
젖소 전파 조류독감 세 번째 감염자 나와 미국에서 젖소 전파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에 감염된 세 번째 환자가 나왔다. 이번에도 젖소 농장 종사자였지만 앞서 두 환자는 결막염 증세와 보인 것과 달리 호흡기 증상이 처음으로 보고됐다. 미국 미시건주 보건복지부의 발표를… 한건필 기자 2024-06-01
암도 백신으로 예방하는 시대 열리나? 암도 독감이나 코로나19처럼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올까? 이러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실험이 영국에서 시작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등록된 수천 명의 환자가 내년에 맞춤형 암 백신을… 박주현 기자 2024-06-01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고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남성보다 갱년기를 심하게 겪는 여성은 몸의 변화가 심하다. 근육을 지키기 위해 공장에서 만든 단백질 보충제만 찾을 수 없는 일. 우리 주변에… 김용 기자 2024-06-01
'이 식단' 따르는 여성, 조기사망 위험 23% ↓ 지중해식 식단이 여성의 조기 사망 위험을 거의 4분의 1 줄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진이 주도한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6-01
화 잘 내고 폭력적인 사람, '이 음식' 많이 먹어야? 사람들에게 화를 잘 내고 폭력적인 경향이 있다면 성격이 아니라 식단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폭력 행동에 대한 연구를 다루는 과학 저널인 《공격성과 폭력적인 행동(Aggression and Violent Behavio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