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男의 정자로 임신"...남편 사망 15개월 후 딸 출산한 女, 어떻게? 남편이 사망한 15개월 후에 임신해 아이를 낳은 모델의 사연이 전해졌다. 보통 임신 기간 10개월이란 것을 감안할 때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한편의 러브 스토리처럼 들리는 이 사연 속 태어난 아기는… 정은지 기자 2024-06-05
색깔은 화려하지 않지만...건강에 좋은 하얀 채소 5 컬러 푸드는 하나의 색깔을 선명하게 띠는 식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예를 들어 옐로 푸드, 레드 푸드, 블랙 푸드 따위가 있다. 지난 2014년 국립국어원은 컬러 푸드를 대체할 용어로 색깔먹거리, 색깔식품이라는 단어를… 권순일 기자 2024-06-05
“머리 좋게 하려면 뛰어라?”...달리기의 정신 건강 효과 5 달리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달리기는 심장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며 면역력과 에너지를 향상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달리기를 즐겨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평균… 권순일 기자 2024-06-05
"한 달 새 3배 늘어" 아이들 수족구병 비상... '이런 증상' 바로 의심해야 1~6세 어린이들 사이 수족구병의 확산세가 매섭다. 이 병은 손·발 혹은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5세 이하 영유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특히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5월부터 환자 수가 증가해 6~9월… 임종언 기자 2024-06-05
"하루 탄산음료 몇 잔?" 계속 마시다간...내 몸속 이렇게 망가져? 캔을 딸 때의 짜릿함과 한 모금 마실 때의 시원함까지. 탄산 음료의 청량감은 누구나 거부하기 어렵다. 다만, 콜라 한 캔에는 10g 이상의 설탕이 들어있으며, 이를 자주 마시는 건 좋지 않다. 전문가들은… 정희은 기자 2024-06-05
"코 후비는 것도?" 무심코 하는 이 습관들...치매 부른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매 위험을 줄이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그러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질병과 습관들이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정희은 기자 2024-06-05
성유리 80kg→50kg, 쌍둥이 낳고 30kg 빼... '이 식단' 즐겼다?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출산 후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전후 몸무게가 기록된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쌍둥이 임신 당시 몸무게가 80kg까지 증가했으나 출산 후 50kg로… 최지혜 기자 2024-06-05
침으로 전립선암 진단한다? "혈액 검사보다 정확도 높아" 전립선암을 침으로 진단하는 획기적인 방법이 나왔다. 현재는 보편적인 진단 방법인 표준 혈액 검사는 전립선 특이항원(PSA)이라고 불리는 단백질 수치를 측정하는데 정확도에서 아직 부족하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립선암… 박주현 기자 2024-06-04
"평생 술 한 잔 안마셨는데"...혈중 알코올 농도 30배 치솟아, 무슨 일? 평생 술 한 잔 입에 대지 않았지만 혈중 알코올 농도가 정상인 수준의 15배~30배까지 치솟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혈중 알코올은 보통 ℓ당 2밀리몰(millimole) 이하를 정상으로 보는데 그의 혈중 알코올은 30밀리몰~62밀리몰까지 올라가곤… 한건필 기자 2024-06-04
비만약 췌장염 환자에 위험하다 했는데... "오히려 위험 낮춰"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인 세마글루티드가 췌장염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약이 췌장염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문 내용과 배치되는 연구결과다.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한건필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