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 자연인 되면 더 오래 살까?...장수에 관한 오해 4가지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있다’고 하지만 생활 방식과 습관은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건강하게 장수하는 데 좋은 생활 태도와 관련해 상식처럼 퍼져 있는 잘못된 통념들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권순일 기자 2024-04-12
"대충 살자 했는데"... '이렇게' 살면 뇌 확 망가진다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신체는 물론, 정신과 정서적인 것을 모두 통제하는 ‘컨트롤 타워’다. 생명과 직결된 활동을 통제하며, 무엇을 말하고 선택할지 등의 인지 행동에 관여한다. 이 때문에 건강한 노년을… 정희은 기자 2024-04-12
“10개 이상 못 맞추면 치매?”…SNS 화제 진단 테스트 최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치매 진단 테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15개의 초성을 보고 동물 이름을 맞추는 방식으로 10개 이상의 문제를 맞추지 못하면 ‘치매 초기’라는 내용이다. 인터넷에 오래전부터 떠돌고 있지만, 사실 이… 천옥현 기자 2024-04-12
“식사만 3시간?”...안소희가 꼽은 건강 비결, 효과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최근 안소희는 벚꽃을 보고 7가지 코스 다이닝 바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의 이점과 실천… 최지혜 기자 2024-04-12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순서로 보면 채소(섬유질)→고기(지방 단백질) → 빵(탄수화물) 순이다. 영양소 순환이라고도 불리는 이 섭취법은… 정은지 기자 2024-04-12
"고기만?" 단백질 많은 '이런 과일'...노화까지 예방, 뭐있나? 체중 감량, 건강 개선 등을 이유로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육류,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의 섭취를 줄이다 보면 아무래도 걱정되는 게 단백질이다. 콩류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김근정 기자 2024-04-11
항우울제 치료 효과 없는 환자의 가족...우울증 위험 9배 높아 치료 저항성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친척은 전통적인 치료방법이 효과를 보이지 않는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9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료 저항성 우울증은 두 차례의 서로 다른 항우울제를 사용해도… 박주현 기자 2024-04-11
"여자의 밤은 괴롭다?"...女 생체시계, 男보다 6분 빠르다 여성의 생체시계가 남성보다 약 6분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스탠포드대, 사우스햄튼대 여성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팀은 남성과 여성 사이에 존재하는 수면 격차에 대해 지난 10년 간 발표된 수십 편의… 지해미 기자 2024-04-11
부부싸움하면 뇌 크기 줄어든다... "특히 아내는 더?" 부부 싸움은 대부분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아서 일어난다. 그런데 감정만 다치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지지해 주지 않으면 신체 건강도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 및… 박주현 기자 2024-04-11
녹두-달걀찜 만들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녹두를 보면 녹두전과 막걸리가 생각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맛도 좋고 단백질, 칼슘이 많은 건강식이다. 녹두와 달걀을 섞은 요리는 단백질 상승 효과로 중년에 줄어드는 근육 보강에 도움이 된다. 풍부한… 김용 기자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