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젬픽과 위고비, 알코올의존 억제 효과까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인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의존 억제를 돕는 또 다른 효과를 발생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진이 주도한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6-05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김용 기자 2024-06-05
강수지 “중년 되면 허리 아파”…30분 ‘이것’ 추천! 뭐길래? 가수 강수지(57)가 허리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강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건강 관리법에 대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운동은 바쁜 와중에도 꼭 해야 한다”며 “작년부터 척추 양옆으로 근육이 딱딱해졌는데 운동을 했더니… 최지혜 기자 2024-06-05
콜레스테롤 높다면... '밀크씨슬' 먹지 말아라...왜? 보충제는 중요한 영양소를 추가하는 좋은 방법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고혈압, 고혈당,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이는 대사 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은 보충제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영양사들과의… 박주현 기자 2024-06-05
"하늘서 술은 꿀?" 비행 중 음주하고 잠 잤다간...심장 '이렇게' 위험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비행 중 술을 마시고 잠을 자면 심장에 큰 부담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도 비행 중 음주를 과소평가해서는 안되며, 위험이 비슷하다는… 지해미 기자 2024-06-05
"임질과 매독 줄어드는데"...최근 늘고 있는 성병, '이런' 증상 보인다 매독과 임질로 대표되던 성매개감염병(성병)이 최근 클라미디아, 음부 사마귀, 음부 헤르페스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임질과 매독은 발병률이 크게 줄었다. 하지만 매독은 미국이나 일본에서 대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환자가 늘어나는… 박효순 기자 2024-06-05
건물주 된 안선영, "난소 나이 55세, 조기폐경 왔다"...어땠길래? 안선영(48)이 스트레스로 인해 조기 폐경을 진단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는 CEO 겸 방송인 안선영이 출연해 절친한 배우 정가은, 송진우, 양소영 변호사를 사옥으로 초대했다. 그는 “사옥을 세운지… 이지원 기자 2024-06-05
건강에 치명적인 수면무호흡, 이젠 간편하게 진단?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전보다 훨씬 정확하게 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할 수 있는 '소형 전자센서'를 개발했다. 센서를 사용할 경우 병원 수면센터를 방문할 필요가 없어져, 진단이 훨씬 쉬워진다. 수면무호흡증은 잠자는 동안 숨쉬기를 멈추는 질환으로… 임종언 기자 2024-06-05
건강검진 결과 담낭에 혹이...꼭 제거해야 하는 경우는? 건강검진 중 복부 초음파 검사가 늘어나면서 '담낭 용종'이 발견되는 빈도도 늘었다. 담낭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하는 기관이다. 이곳에서 생기는 혹이 담낭 용종으로, 대부분 비종양성이지만 종양성이라면 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수술적… 임종언 기자 2024-06-05
“내 소변의 색 꼭 살피세요”... 췌장암·신장암의 ‘이 증상’은?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 통증이 금세 나타나면 빨리 병원으로 갈 수 있지만 너무 늦게 몸의 변화가 생긴다. 암의 사망률이 1위인 이유다. 2021년 한 해에만 27만 7523명(국가암등록통계)의 신규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