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운 적 없는 폐암 환자, 치료 더 어렵다” 왜?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폐암 환자의 예후(치료 경과)가 훨씬 더 좋지 않으며, 이는 두 가지 특정 돌연변이 유전자 탓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LC) 의대 연구팀은 특정 돌연변이… 김영섭기자 2024-06-18
“기운찬 아침 맞으려면”...밤에 자다 깨서 하면 안 되는 행동 3 밤에 자다가 중간에 깨는 경우가 있다. 다시 자려고 노력해도 금세 잠들지 못한다. 이리저리 뒤척이다 새벽이 오고 만다. 숙면하지 못한 탓에 다음날 컨디션은 엉망이 된다. 수면 전문가들에 따르면 밤중에 깨서 다시… 권순일 기자 2024-06-18
과도한 저염식, 더 위험한 '저(低)나트륨증' 불러온다? 계단 내려가다 갑자기 다리 힘이 쭉 빠지면서 굴러떨어졌다. 급히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는데, 환자(80)가 말까지 어눌하게 하자 의료진은 뇌졸중(뇌경색 또는 뇌출혈)을 의심했다. 급히 CT와 MRI 검사를 했으나, 다행히 뇌졸중 특이사항은 없었다.… 윤성철 기자 2024-06-18
운동하는 사람 vs 안하는 사람...“건강이 이렇게 다르네” 성인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신체 활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서의 신체 활동은 빨리 걷기처럼 중간 강도의 운동을 의미한다. 만약 달리기처럼 운동 강도를 높인다면 일주일에 75분 정도의… 권순일 기자 2024-06-18
황보라, 출산 2주 만에 7kg 빼... '이것'부터 해야 부기 잘 빠져, 뭐길래? 배우 황보라가 산모의 체중관리에 있어 산후관리도 중요하지만 산전에도 운동과 부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웤톸'에는 16일 '[단독] 황보라 아들 이름 김ㅇㅇ & 제왕절개 후기 | 오덕이 엄마 EP.21'라는… 정은지 기자 2024-06-18
"손으로 몸 씻어야 안다"...겨드랑이 혹 그냥 뒀다가 '이 암' 4기, 무슨 사연? 샤워를 하던 중 오른쪽 겨드랑이에 포도만한 혹이 만져졌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놔뒀더니 2주만에 혹은 골프공만 한 크기로 커졌다. 이 증상이 유방암이라는 사실은 뒤늦게 알았다. 이미 뼈와 간까지 전이된 후였다.… 정은지 기자 2024-06-18
'이것' 겨냥한 치료법...노화의 새로운 대안? 우리 몸에 침투하는 병원체를 감지하는 면역 센서의 하나로 알려졌지만 구체적 역할은 수수께끼로 남아있던 NLRC5가 면역 반응으로 일어나는 세포 사멸을 조정한다는 사실이 새로 밝혀졌다. NLRC5를 겨냥한 치료법이 감염성질환, 염증성질환, 노화의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6-17
"매달 20개씩 늘어나"...수천 개의 혹으로 온몸 뒤덮인 女, 무슨 일? 온 몸이 종양으로 뒤덮인 여성이 있다. 신경섬유종증 1형(NF1)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수천 개의 비암성(양성) 종양이 몸 안팎을 뒤덮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사는 레이첼 포터(34)의… 지해미 기자 2024-06-17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불안은 시도때도없이 찾아온다. 멀쩡히 퇴근한 저녁, 주말에 친구를 만나기 전에 준비하면서, 식사 후 티비를 보다가 갑자기 다가오는 것처럼, 나도 모르게 엄습해 와 정신건강을 위협한다. 우리는 때때로,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정희은 기자 2024-06-17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용 기자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