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있는 성인은 뇌 구조 다르다 성인의 공포증(phobia)이 뇌 구조의 변화와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정신의학저널(AJP)》에 발표된 독일 훔볼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공포증은 가장 흔한 불안… 한건필 기자 2024-06-19
고양이, 조류독감에 취약… '이것' 먹이지 말아야 미국에서 젖소들 사이에 조류독감이 유행하면서 반려동물인 고양이와 개도 위험하지 않느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둘 다 조류독감에 감염될 수 있다. 고양이가 좀 더 취약하다. 하지만 집에서 키우며 생우유나 생고기를 먹이지 않으면… 한건필 기자 2024-06-19
“어깨 아팠을 뿐인데” 3일 후 죽은 호주男…사인은 ‘이 병’, 무슨 일? 호주의 한 남성이 어깨 통증 호소 후 갑자기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의 벤 스테이플스는 지난 5일 아침 양쪽 어깨 통증을 느꼈다. 어깨에서 시작된 통증은… 최지혜 기자 2024-06-19
운동은 아침 일찍? 생활 속 일사병 예방법 6 한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이럴 때 노약자와 어린이는 특히나 더 조심해야 하는데, 무더위가 이어지면 열로 인하여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이 적절히 공급되지 못하는 일사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정희은 기자 2024-06-19
“이 더위에 열나면서 춥고 떨려”... ‘이 모기’에 물렸을까? 질병관리청이 18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 6월 2~8일 말라리아 위험지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에서 채집한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3개 시·군 이상에서 늘어 주의보 기준에 도달했다. 올해 주의보 발령은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빠른… 김용 기자 2024-06-19
50대인데 벌써 성기능 고장...이걸 막을 7대 습관은? 중장년 성생활은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 특히 심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뇌기능 개선 △전립선질환 예방 △우울증 개선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하지만 성기능이 떨어져 성생활을… 임종언 기자 2024-06-19
뱃살 빠지고 암 예방…오렌지에 이런 효능이? 오렌지는 과즙을 짜서 주스로 먹어도 좋고, 껍질을 까서 생을 먹어도 마냥 맛있는 과일이다.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이 필요한 하루 비타민C의 양 1.3배를 섭취할 수 있다. 심지어 포만감은 물론 신체를… 정희은 기자 2024-06-19
피 섞인 변, 치질인 줄 알았는데…대장암이라고? 2023년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1위는 갑상선암, 2위 대장암, 3위 폐암이다. 이 중 대장암의 경우 전년대비 3단계나 올라오면서 빠르게 증가 추세다. 과거에는 주로 고령층에서 발생되던 암으로 불린 대장암은,… 정희은 기자 2024-06-19
폭염에 심장도 열받아…두근거리고 어지러우면 어떻게? 서울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미 남부지방뿐 아니라 중부지역에까지 기상청의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인체는 30도 내외의 고온다습한 환경에만 노출돼도 체온중추의 방어 기능이 작동해… 박효순 기자 2024-06-19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정희은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