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은 고혈압이 최대 위험요인이다. 혈압 조절에 실패하면… 김용 기자 2024-06-19
“우울과 불안, 6가지 유형으로 재분류해야” 우울장애와 불안장애 하나로 묶어서 볼 때 뇌 활동 패턴을 토대로 6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유형별로 다른 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과… 한건필 기자 2024-06-19
‘치매 엄마’ 둔 자녀, 스스로도 바짝 신경써야 한다? 부모 중 엄마가 알츠하이머병(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린 사람은 아빠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물론 엄마와 아빠가 모두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다면 치매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06-19
잘못된 방법으로 근육 키우다 정력이 ‘뚝’...뭔 일? 근육이 울퉁불퉁한 상남자들을 보면 남성 호르몬이 충만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들 중에는 오히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 잘못된 방법으로 근육을 키운 탓이다. 전문가들은 “근력 향상을 위해 불법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4-06-19
종아리 아프고, 발기도 시원찮은 男…‘이것’ 막힌 탓?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평소엔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거나 발기부전, 턱 통증, 요통 등 증상을 나타낼 수도 있다. 자신의 몸 상태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까닭이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06-19
“좋은 건 올리고, 나쁜 건 내리고”...콜레스테롤 조절 돕는 식품 10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은 나쁘다고 알려져 있지만 우리 몸에서 일부 호르몬과 비타민D를 생산하는 것을 돕기도 한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므로 적정 수치를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총… 권순일 기자 2024-06-19
"지금껏 물 잘못 마셨다?"...물 섭취 시 저지르는 실수들 물은 소화를 돕고,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배변을 돕는 등 우리 몸에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신체의 세포와 기관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물이 필요하다. 이처럼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의 중요성은 누구나… 지해미 기자 2024-06-19
"살 찌우고 불안 높여"...스트레스 받을 때 '이 음식'은 피해라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 기름기가 많은 음식 등을 먹어 풀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찌는 부작용이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불안감이 커져 기분이 더… 김근정 기자 2024-06-19
"눈가에 누런 빛이?"...내 핏속 '기름기' 많다는 징후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건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라는 지방 물질이 너무 많다는 뜻이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을 형성하는 지질의 한 종류로 체내의 막 표면에 있으면서 막을 보호하고, 혈관벽이 찢어지는 것을 예방하며,… 지해미 기자 2024-06-19
"엉덩이 아파 못 걸어"...다리에 '이것' 생긴 게 피임약 탓, 무슨 일? 엉덩이가 아파서 운동으로 인한 근육이 당긴 것이라 여겼는데 혈전 때문이라니? 영국 노팅엄에 사는 운동광인 22세 홀리 화이트홀은 지난해 10월 왼쪽 엉덩이가 아픈 것을 처음 느꼈다. 워낙 운동을 좋아하기에 좀 과하게… 정은지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