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김용 기자 2024-06-20
"男 고환 커지려고"...황소의 고환을 날로 먹는다고? 이 남자, 왜? 이것은 '관종'의 광기인가, 실험정신인가!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한 남성이 자신의 고환 크기를 키우고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인다며 황소 고환을 날로 먹는 영상을 올려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등 소개에… 정은지 기자 2024-06-20
은퇴 무렵 다리 근력 운동 1년...효과 '4년 이상' 간다 정년퇴직을 앞둔 사람들은 다리 체중 운동을 거르지 말아야 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스포츠와 운동 공개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발표된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6-20
면역력 높이고 불면증 물리쳐…여름에 포도 먹어야 하는 이유 7 신이 내린 과일로 불리는 포도. 녹색과 보라색, 짙은 파란색 등 다양한 색과 맛을 자랑하며 한국인들이 여름에 많이 먹는 과일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재배되며, 씨의 유무와 알맹이의 크기에 따라 종류마저… 정희은 기자 2024-06-20
폭염 날씨, 혹시 '이 약' 먹고 나갔다?...쓰러질 수도 있어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됐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더위를 이겨낼까 고민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고혈압, 알레르기, 정신건강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을 비롯해 특정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런… 지해미 기자 2024-06-20
너무 더워 짜증날 때...스트레스 간단 해소법 5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 앞으로는 더울 날만 남았다. 더위에 잠까지 설치게 생겼다. 그렇다고 종일 짜증만 낼 수는 없는 일. 잠깐 일어나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미국의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소개한… 권순일 기자 2024-06-20
“너무 덥다”...뜨거운 여름철 심장을 보호하는 법 5 6월인데 너무 덥다. 벌써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시작됐다. 이런 폭염은 심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특히 위험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면 심혈관계 질환으로 입원하는 이들이 크게 증가한다.… 권순일 기자 2024-06-20
"숨쉴 때 휘파람 소리...흡연자라면 사망위험 3위 '이 병' 의심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중년 이후에 겪을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가 바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이하 COPD)'이다. COPD 원인의 70~80%가 흡연으로 나머지 20%가 결핵과 천식, 미세먼지… 김근정 기자 2024-06-20
"몸이 갑자기 거인처럼 커진다" 감각이 왜곡된다는 女, 무슨 증후군? 갑자기 시간이 멈추며 주변 세상은 작아지고 내 몸은 커지는 느낌이 든다면 기분이 어떨까. 현실에서 수시로 이런 느낌을 경험하는 여성이 있다. 그는 영국 작가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의 유명 소설 '이상한 나라의… 지해미 기자 2024-06-20
혜리 "4가지 탄수화물 끊었다"...3개월 만에 피부 좋아져, 따라하려면?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끊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토크 하드혜리하고 웃음은 하늘이 도훈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며 “얼마… 이지원 기자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