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홍역 백신 2번 맞아야 한다고? 결혼 연령이 늦춰지며 자연 분만이 아닌 제왕절개로 태어나는 아기들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제왕절개 출산율은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처 미생물학(Nature Microb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은… 박주현 기자 2024-05-16
"왼쪽 머리뼈 40% 잘라내" 유튜버가 앓은 ‘뇌부종’...어떻길래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자까(우은빈)가 불의의 사고로 머리뼈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우씨가 앓은 ‘뇌부종’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온라인… 정희은 기자 2024-05-16
"머리카락도 빠진다고?"...알르레기비염의 예상치 못한 증상 7 날씨가 따뜻해지면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계획하지만,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고통의 시작일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의 점막이 특정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집먼지 진드기, 동물 털, 꽃가루, 곰팡이와… 지해미 기자 2024-05-16
"체중 10% 허리둘레 3인치 빼준다"...살빼주는 약물들 4년 성적 체중 감량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의 약물 성분인 세마글루티드의 약효를 4년간 장기 추적한 결과, 평균 체중은 10%, 허리둘레는 3인치가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심장건강도 좋아지는 부수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한건필 기자 2024-05-15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너무 당연하게 매일 함께하고 있어 오히려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눈'. 사실 안구 질환은 생각보다 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눈의 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김근정 기자 2024-05-15
“궤양성대장염·크론병, 파킨슨병과 사촌이라고?” 염증성장질환과 파킨슨병이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의대·병원 연구팀은 염증성장질환(IBD)과 파킨슨병을 모두 진단받은 환자 67명을 조사한 결과 특정 유전자(LRRK2) 변이가 이 두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김영섭기자 2024-05-15
남성호르몬 낮은 男이 더 빨리 죽는다? 남자들은 크면서 남자다워지는 것을 강요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강요가 남자의 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 에 따르면 남성 성호르몬… 박주현 기자 2024-05-15
"손과 다리 모두 절단" 쌍둥이 출산 후 '이것' 온 여성...무슨 사연? 쌍둥이를 출산한 후 사지를 거의 모두 잃은 여성이 있다. 영국 런던 남서부에 사는 케디자 티페(29)의 이야기다. 영국 일간 더선은 두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나서 산후 패혈증에 걸린 후 기적적으로 목숨은… 지해미 기자 2024-05-15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김용 기자 2024-05-15
“살찐 사람 ‘프로필 사진’, 사뭇 다르다”…왜? 자신의 외모나 몸매에 심각한 결점이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병을 신체이형장애(신체추형장애)라고 한다. 비만한 사람의 대다수는 외부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앱의 프로필 사진에서 몸을 숨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유니카밀러스 국제의대(UniCamillus International Medical… 김영섭기자 202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