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뇌졸중, 왼쪽과 오른쪽 뭐가 다를까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갑자기 찾아 오는 불청객, 뇌졸중. 뇌 기능에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급속히 생긴 장애가 상당 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뇌의 '심장 마비'라고 생각하면 쉽다. 뇌졸중의 심각한 정도와 함께 뇌의… 김근정 기자 2024-05-15
다이어트 한 달 쉬면 말짱 ‘꽝’...몇 년간 살 잘 안 빠져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한 몸매를 잘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우선 과식하지 않고 적당한 식사량을 꾸준히 지킨다. 과일을 많이 먹고, 아침식사를 건너뛰지 않는 식습관도 갖고 있다. 또한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4-05-15
지난해 여름 2천년 만에 가장 더워...그렇다면 올 여름은? 지난해 북반구 전역의 여름이 2000년 만에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과학 기구에 근거한 기상 기록은 1850년부터 시작됐지만 나무의 나이테를 이용한 분석 결과 2023년 여름이 역대 가장 더운… 권순일 기자 2024-05-15
"계속 배 아파"…배 속에서 20cm 쇠숟가락 나온 女, 어쩌다? 러시아 소녀의 뱃속에서 20cm 쇠숟가락이 나온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러시아의 한 소녀는 지속적인 복통에 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 소녀의 뱃속에서 약 20cm의 금속 물체가 발견됐다.… 최지혜 기자 2024-05-15
"136kg→79kg" 13개월간 57kg 뺀 女... 이 식단 했다는데, 뭐길래? 한 때 136kg에 달할 만큼 뚱뚱했던 여성이 거의 1년만에 57kg를 뺀 사연이 전해졌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칼로리 극제한의 식단, 케임브리지 다이어트였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리버풀에 사는 49세 베리티… 정은지 기자 2024-05-15
"술 때문에 두통?" 방치하다 결국...오른쪽 몸 마비된 男, 무슨 일? 오른쪽 몸이 이상하고 두통과 구토 증상이 있었던 20대 남성, 그저 술을 많이 마신 탓으로만 생각하고 통증을 방치하다 시력 때문에 안경사를 찾았다가 종괴가 있는 걸 확인한 사연이 전해졌다. 결국 이 남성은… 정은지 기자 2024-05-14
당뇨병 약이 심장질환도 개선?...입원·사망 위험 4.5배 낮아져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가 심부전 증상과 합병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사망 위험을 4.5배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심부전은 심장의 구조·기능 이상으로 혈액을 받아들이는 이완 기능이나 짜내는… 임종언 기자 2024-05-14
사교육 규제하면…청소년 앉아있는 시간 ‘확’ 준다? 정부 당국이 사교육을 규제하면 어린이∙청소년의 앉아지내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등 공동 연구팀은 중국 정부가 2021년 사교육 규제와 가정교육 의무화 조치를 취하기 전후에 초중등생… 김영섭기자 2024-05-14
"비만은 세포 탓?"... '이 지방세포' 많으면 뚱뚱해지기 쉽다? 큰 지방세포가 많으면 커서 체중이 덜 나가는 반면 작은 지방세포가 많으면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향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방 세포의 크기만을 보고 살이 찔지 여부도 예측 가능하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한건필 기자 2024-05-14
"의사들 100번 증상 무시"... '이 병'으로 30kg 쪘던 20대女, 무슨 일? 전직 발레 무용수였던 한 20대 한 여성이 극심한 '중증 천식'을 겪어 있었음에도, 의사들로부터 '단순 불안증'이라고 무시 당해와 수차례 죽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이 불안증이라며 의료진에게 정확한 치료를 거부당한 횟수만도… 정은지 기자 2024-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