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 짜증날 때...스트레스 간단 해소법 5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 앞으로는 더울 날만 남았다. 더위에 잠까지 설치게 생겼다. 그렇다고 종일 짜증만 낼 수는 없는 일. 잠깐 일어나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미국의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소개한… 권순일 기자 2024-06-20
“너무 덥다”...뜨거운 여름철 심장을 보호하는 법 5 6월인데 너무 덥다. 벌써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시작됐다. 이런 폭염은 심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특히 위험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면 심혈관계 질환으로 입원하는 이들이 크게 증가한다.… 권순일 기자 2024-06-20
"숨쉴 때 휘파람 소리...흡연자라면 사망위험 3위 '이 병' 의심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중년 이후에 겪을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가 바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이하 COPD)'이다. COPD 원인의 70~80%가 흡연으로 나머지 20%가 결핵과 천식, 미세먼지… 김근정 기자 2024-06-20
"몸이 갑자기 거인처럼 커진다" 감각이 왜곡된다는 女, 무슨 증후군? 갑자기 시간이 멈추며 주변 세상은 작아지고 내 몸은 커지는 느낌이 든다면 기분이 어떨까. 현실에서 수시로 이런 느낌을 경험하는 여성이 있다. 그는 영국 작가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의 유명 소설 '이상한 나라의… 지해미 기자 2024-06-20
혜리 "4가지 탄수화물 끊었다"...3개월 만에 피부 좋아져, 따라하려면?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끊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토크 하드혜리하고 웃음은 하늘이 도훈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며 “얼마… 이지원 기자 2024-06-20
공포증 있는 성인은 뇌 구조 다르다 성인의 공포증(phobia)이 뇌 구조의 변화와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정신의학저널(AJP)》에 발표된 독일 훔볼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공포증은 가장 흔한 불안… 한건필 기자 2024-06-19
고양이, 조류독감에 취약… '이것' 먹이지 말아야 미국에서 젖소들 사이에 조류독감이 유행하면서 반려동물인 고양이와 개도 위험하지 않느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둘 다 조류독감에 감염될 수 있다. 고양이가 좀 더 취약하다. 하지만 집에서 키우며 생우유나 생고기를 먹이지 않으면… 한건필 기자 2024-06-19
“어깨 아팠을 뿐인데” 3일 후 죽은 호주男…사인은 ‘이 병’, 무슨 일? 호주의 한 남성이 어깨 통증 호소 후 갑자기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의 벤 스테이플스는 지난 5일 아침 양쪽 어깨 통증을 느꼈다. 어깨에서 시작된 통증은… 최지혜 기자 2024-06-19
운동은 아침 일찍? 생활 속 일사병 예방법 6 한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이럴 때 노약자와 어린이는 특히나 더 조심해야 하는데, 무더위가 이어지면 열로 인하여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이 적절히 공급되지 못하는 일사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정희은 기자 2024-06-19
“이 더위에 열나면서 춥고 떨려”... ‘이 모기’에 물렸을까? 질병관리청이 18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 6월 2~8일 말라리아 위험지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에서 채집한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3개 시·군 이상에서 늘어 주의보 기준에 도달했다. 올해 주의보 발령은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빠른… 김용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