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간 버텨" 유전자 변형 돼지 신장이식...두 번째 환자 숨져 유전자 변형 돼지의 신장을 두 번째로 이식한 사람이 숨졌다고 이식수술을 맡았던 뉴욕대(NYU) 랭곤 헬스 의료진이 9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54세의 여성인 리사 피사노는 이 장기를 달고 47일 동안 살다가 신장을 제거한… 한건필 기자 2024-07-10
나이 들수록 길 찾기 더 어려운 이유... '이 욕구' 감소 때문?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가는 경로를 선택하고 따라가는 능력인 공간 탐색은 모든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기술이다. 연습, 일반적인 인지 능력, 어린 시절 환경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자연스럽게 이… 박주현 기자 2024-07-10
뱃살 빼려면 식단 가장 중요?... '이렇게'만 먹어도 내장지방 빠진다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야식을 먹다보면 어느순간 남산만한 뱃살을 마주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겠다고 노력해보지만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이를 지키기란 쉽지 않다. 과하게 뱃살이 축적되면… 정희은 기자 2024-07-10
"굴 홍합 좋아하는데"...암 위험 높이는 '이것' 최초 발견돼 자주 즐겨먹는 어패류인 굴과 홍합에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의 유리 섬유가 검출됐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유리 섬유 또는 유리 섬유강화 플라스틱(GRP) 입자가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정희은 기자 2024-07-10
이지훈 아내 아야네, 두 달 동안 '이것' 3번...칼 대야 한다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45)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31)가 반복되는 다래끼로 고통을 호소했다. 아야네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래끼 지옥에서 누가 날 좀 건져주세요. 2달 동안 3번째다. 더 이상 째면 상처 남을 것… 이지원 기자 2024-07-10
"젊은 사람도 훅 간다"...10대부터 50대까지 무릎 통증 달라 무릎이 아프면 활동력이 떨어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관절염 등의 질병은 무릎에 통증을 초래한다. 무릎이 아픈 이유는 나이대별로 다를 수가 있다. 젊은 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릎 질환도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권순일 기자 2024-07-10
“곰팡이 핀 식품은 무조건 버려야”...장마철 음식물 관리 요령 장마철, 곰팡이가 번성하는 시기다. 집안의 천장, 벽, 바닥, 가구는 물론 음식물에도 곰팡이가 필 우려가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곰팡이는 체내에 유입돼 구토, 재채기, 천식, 기관지염, 편도선염 등의 증상을 일으키고, 신장(콩팥)이나… 권순일 기자 2024-07-10
조금씩 6끼 먹기 vs 많이 3끼 먹기...건강에 좋은 쪽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 식사를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에 나눠서 한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먹는 방법이 건강에도 좋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이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조금씩 자주 먹는… 지해미 기자 2024-07-10
잠 깬 후 비몽사몽 잦다면... '이것' 심하다는 뜻, 줄이려면? 정지해 있는 물체는 정지 상태를 유지하려 하고,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해서 움직이려는 성질을 관성이라고 한다. 생활 속에서는 변화에 저항하거나 거부할 때 ‘관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수면에도 관성이라는 단어가 사용된다. 수면 관성은… 지해미 기자 2024-07-10
"1년 만에 73kg 뺐다"...온몸 아팠던 비만인 30대男, 비결 봤더니 미국의 40대 남성이 1년 만에 약 73kg을 뺀 비결로 ‘로잉(rowing·노 젓기) 운동’을 꼽았다. 로잉 머신에 앉아 노 젓는 동작을 반복하는 로잉 운동은 '노젓기 운동'이라고도 불린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보도에… 최지혜 기자 202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