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의료방사선 피폭선량, 세계 평균 5배...CT 많이 찍은 탓? 지난해 국민 한 명당 평균 8건가량 의료방사선 검사를 받았다.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데다 피폭선량은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추세다. 질병관리청은 26일 지난해 국민 의료방사선 이용 현황을 발표했다. 한 해 동안… 최지현 기자 2024-08-26
"하루 1만개 입에 물고 연기 뻐끔"...中전자담배 생산 공정 봤더니 중국의 한 전자담배 공장에서 직원 한명 당 하루에 1만개에 달하는 전자담배를 테스트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이 입에 댄 전자담배를 이후 어떻게 위생처리하는지는 영상에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정은지 기자 2024-08-26
엠폭스, 올해 11명 발생...해외여행 때 주의할 점은? 국내에서 엠폭스(구 원숭이두창) 감염자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보건당국은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바이러스 국내 유입을 원인으로 보고 대응책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여행 때 △사람·동물 접촉 지양 △손 씻기 등을 당부했다. 26일… 임종언 기자 2024-08-26
3040 뇌출혈, '이런 남성'이 특히 위험 30~40대에 일찍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 10명 중 6명은 사망하거나 식물인간 등 장애를 입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젊은 시기 얻은 장애는 가족 모두에게 큰 부담을 주는 만큼 △비만한 자 △흡연자 △고혈압… 임종언 기자 2024-08-26
2030 청년 300명에 우울증 진료비 지원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치료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의학계와 산업계가 힘을 합쳐 청년 우울증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20·30대 청년 우울증 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마인드스팀'… 최지현 기자 2024-08-26
수술 전 껌 씹었더니, 이런 긍정적 효과가? 수술 전 껌을 씹는 처방이 수술 후 자주 발생하는 합병증인 메스꺼움, 구토 등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현정·채민석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양성 난소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로봇 보조 복강경… 임종언 기자 2024-08-26
"걸으며 방귀 뀌어라!"...식사 후 '방귀 걷기', 살 빼는데도 도움?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정은지 기자 2024-08-26
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하지만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을 예방-조절하고 위험한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2024-08-26
"네일샵 갔다 발톱에 '이것' 발견"...콩팥 이상 진단받은 女, 뭐길래? 네일샵을 찾았다가 신장질환의 징후를 발견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에식스 매닝트리에 거주사는 루이스 와이마크(34)는 한 달에 한 번 네일샵을 찾아 관리를 받았다. 그러던 중 하루는… 지해미 기자 2024-08-26
삶은 면 섭취 조금씩 늘려 '밀 알레르기' 극복 빵이나 라면, 과자 등의 섭취에 제한이 생겨 일상적인 불편함이 큰 '밀 알레르기'를 가정에서 안전하게 극복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밀 알레르기는 밀에 포함된 단백질 성분에 발진, 가려움증, 호흡곤란… 최지현 기자 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