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방보다 안락한 쉼터에서 머무르며 치료받으세요" "저희는 경북 안동에 사는데 아이 양성자 치료받으러 (국립암센터까지) 오려면 왕복 10시간이 걸려요. 매일 올 수가 없어서 숙소가 필요하죠. 주변 환자방은 엄청 비싸고, 쉐어하우스여서 병실과 다를 게 없어요. 아이가 아빠와 유대가… 임종언 기자 2024-07-16
38세 김재중, 2세 위해 정자 냉동 해놨는데...올해 폐기됐다, 왜? 가수 김재중(38)이 냉동 정자를 폐기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김재중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출연해 정자냉동 이야기를 꺼냈다. 김재중은 과거 2세를 위해 얼린 정자를 폐기했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조금이라도 젊을 때 건강한 유전자를… 최지혜 기자 2024-07-16
반쪽 심장 가지고 태어난 아이...비아그라가 살렸다, 무슨 사연? 심장 반쪽만 살아있는 아이가 비아그라로 생명을 유지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프레스턴에 사는 김과 리암 부부는 김이 임신 20주였을 때 의사로부터 뱃속에 호프가 희귀한 '형성저하성… 정은지 기자 2024-07-16
"악몽 자주 꾸면 치매 위험 2배"...꿈도 '이렇게' 조절할 수 있다? 중년에 매주 악몽을 꾸면 인지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약 4배,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2.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3200명 이상을 약 7~13년 추적 관찰한 결과… 김영섭기자 2024-07-16
남성도 맞는 자궁경부암 백신...가장 좋은 접종 연령은? 자궁경부암과 인후두암 등을 유발하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는 백신 접종만으로도 막을 수 있다. 특히, HPV는 성 접촉으로 감염되는 만큼 남성과 여성 모두 청소년기인 11~12세 경 조기 접종이 중요하다는 의학계의 권고가 나왔다. 16일 의학계에… 최지현 기자 2024-07-16
살쪘던 원인이 '이 병?'...27kg 빼고 병도 나아져, 살 뺀 비결 보니 작년 7월까지만 해도 87kg였던 여성이 1년 만에 약 27kg을 감량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체중 증가 원인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며 다이어트 후 관련 증상이 개선됐다고 말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4-07-16
日 '이곳' 가면 "하루 한 번 이상 웃어야 한다"...법으로 제정, 반발은? 일본 야마가타현에 가면 무조건 큰소리로 웃어야겠다! 해당 현에서 건강을 위해 하루에 한 번 이상 웃어야 한다는 법이 제정됐다. 매월 8일은 '웃음의 날'로도 지정됐다. 웃지 않는다고 해서 법적으로 처벌받지는 않는다. 이러한… 정은지 기자 2024-07-16
"깨끗해 보이는 계곡물도?"...나도 모르게 '이런 질병'에 감염된다 물놀이이 계절이다. 계곡과 바다, 워터파크와 야외 수영장 등 피서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시기다. 이럴 때는 물놀이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다. 물놀이 질병은 주로 물과 직접 접촉하는 부위인 피부와 물이 들어가기 쉬운… 권순일 기자 2024-07-16
떼쓰고 불안한 아이...일주일에 '이만큼'만 영상 보여줘라 아이들의 영상 시청 시간을 일주일에 3시간으로 줄이면 짧은 기간 내에 정신 건강 및 행동 문제가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 세상에서… 지해미 기자 2024-07-16
여름철 성가신 눈병 막으려면...“베개부터 청소하라” 여름철 가장 성가시면서도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가 눈병이다. 높은 기온과 습도는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한다. 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물이 눈에 들어간다거나 오염된 땀이 눈으로 흘러들어가… 권순일 기자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