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았나? 당뇨병·고혈압 전 단계”...혈압·혈당 조절하는 ‘이 습관’은?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60% 정도가 당뇨병·고혈압 환자이거나 전 단계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를 알고 관리하는 사람은 뜻밖에 많지 않다. 40대는 50%, 30대는 25% 정도만 인지하고 있다. 생활습관 관리를 거의… 김용 기자 2024-09-01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권순일 기자 2024-09-01
“폐암, '이 병'과 혼동 주의”…조기발견땐 생존율 18배↑ 폐암을 초기에 발견하면 암세포가 있는 부위를 약간만 절제해도 치료할 수 있다. 생존율은 조기 발견 땐 상당히 높지만, 늦게 발견하면 뚝 떨어진다. 폐암의 치료 후 5년 생존율은 1기 70~90%, 2기 50~60%,… 김영섭기자 2024-09-01
43kg 안소희, 애플힙 비결은 ‘이 운동’? 고난도 동작 '척척'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뭉게뭉게 하늘이 너무 예쁜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레깅스를 입은 안소희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이지원 기자 2024-09-01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흔히 힘줄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중 흔히 얕은 정맥인 표재성 정맥이 3㎜ 이상으로 늘어난 경우다. 특히 고령과… 정희은 기자 2024-09-01
"갑자기 살이 쭉 빠졌다?"...젊은女 갑상선, 이 문제? 갑상선은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과다 분비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항진증이 발생한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찐다면 저하증, 반대로 살이 빠진다면 항진증을… 임종언 기자 2024-09-01
"270kg때 하루 세번 심장 멈춰"...106kg된 27세男, 혹독한 사연 보니 몸무게가 270kg에 달했던 한 남성이 매일 두세번씩 심장이 멈추는 상황을 겪으면서 삶을 포기하고 있었지만 극적으로 체중감량을 결정해 106kg로 몸을 '변혁'한 사연이 공유됐다.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보디빌더 출전도 앞두고 있다는 호주 데인… 정은지 기자 2024-09-01
혹 생기고 몇 주 만에 사망한 70대…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는 희귀암? 런던에 살던 70대 남성이 몸에 생긴 혹을 발견한 후 불과 몇 주 만에 사망했다. 29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토스트데바인(77)는 작년 5월부터 건강에 이상을 느꼈다. 다리 통증이… 이지원 기자 2024-08-31
“음식에 어떤 ‘미생물’ 들어있나, 금방 알 수 있다?”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은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음식에 어떤 미생물이 들어있는지 잘 모른다. 각종 식품에 어떤 미생물이 들어 있는지, 검색하면 신속히 알 수 있게 해주는 ‘식품 마이크로바이옴’ 베이터베이스(DB)가 개발됐다.… 김영섭기자 2024-08-31
라면에 토마토, 된장국에 감자 넣으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영양소 가운데 칼륨 섭취량이 특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 기준에서 볼 때 여자는 64% 정도만 먹는 수준이었다. 남자는 77%. 칼륨은 몸의 신경과 근육 유지, 나트륨… 김용 기자 202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