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먹어도 되나?”... 췌장·간 망가뜨리는 최악의 식습관은? 간이나 췌장 건강이 최악인 상황이 암이다. 간암, 췌장암이다. 왜 이렇게 췌장, 간이 급속히 나빠졌을까... 술? 담배?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지금도 암의 발생 원인과 조기 발견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김용 기자 2024-09-02
"인공항문서 20cm천 삐져나와"...2년전 수술한 의사가 깜빡, 무슨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 여성이 복통을 겪고 병원을 찾았다가, 이전에 받았던 수술에서 남겨진 큰 천이 발견돼 공분을 사고 있다. 의료용 수건인지, 거즈인지, 수술용 패드인지 천의 정확한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환자 측은… 정은지 기자 2024-09-02
나이들어 혈압 걱정?.. '이때' 운동해라! 혈압 안정 시킨다 저녁에 하는 유산소 운동이 아침 운동보다 노인 고혈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침보다 저녁에 하는 유산소 운동이 혈압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이다. 《생리학 저널(The Journal of Physiology)》에 게재된… 박주현 기자 2024-09-02
심방세동 앓는 관상동맥질환, 최적 약물치료 찾았다 심방세동을 동반한 관상동맥질환의 최적화된 약물치료법을 국내 의료진이 제시했다. 남기병·박덕우·조민수·강도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심방세동과 관상동맥질환을 함께 앓는 환자에게 심방세동 치료제만 복용하게 한 결과, 관상동맥질환·심방세동 치료제를 모두 복용한 집단에 비해 1년 뒤… 임종언 기자 2024-09-02
"설마 나도 뇌졸중?"... '이 3가지'만 알면 사망위험 낮춘다 혈액검사로 염증 등 세 가지 수치를 확인해 잘 조절하면 심장마비·뇌졸중 및 기타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여성건강연구(WHS)에 참가한 2만7000명… 김영섭기자 2024-09-02
인슐린 조절 안되면 당뇨 위험... '이 식단'으로 바꿔볼까? 인슐린은 췌장(이자)에서 분비되는 몸의 혈당 수준을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세포는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이 세포에게 혈당을 공급하는 것이 바로 인슐린이다. 이와 관련해 인슐린 저항성이라는 용어가 많이 사용된다. 인슐린의 효과가 떨어져 세포가… 권순일 기자 2024-09-02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마셔볼까?"...상쾌한 하루 맞이법 5 여름 더위가 떠나지를 않는다. 한 달 넘게 이어온 무더위가 다음 주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묵지근하고 몸이 찌뿌드드한 나날.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Health)’가 소개한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는… 권순일 기자 2024-09-02
"맥주 많이 마시면 배 나온다?"...무알코올 맥주는? 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 한 두 잔만큼 행복한 일도 없다. 그러나 자주 먹다보니 어느새 배가 남산만해진 걸 느낄 수 있다. “혹시 맥주가 원인인가?”라는 생각을 머릿 속에서 지우기 어렵다. 그러나 맥주… 정희은 기자 2024-09-02
숨쉴 때 입보다 코로 쉬어야 하는 진짜 이유들 코로 숨 쉬는 것은 입으로 숨 쉬는 것보다 건강에 훨씬 좋다. 하지만 사람마다 신체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항상 코로만 숨을 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코로 숨을 쉬는 것이 더… 정희은 기자 2024-09-02
"13세 딸에게 드릴로 환자 두개골 뚫게 했다고?"...세상에 무슨 일 오스트리아의 한 신경외과 의사가 뇌수술에 자신의 10대 딸을 참여시켰다는 혐의를 받아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 오스트리아 스티리아 지역에 위치한 그라츠대학병원의 한 여성 신경외과 의사는 지난 1월… 지해미 기자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