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 줄 타고 박테리아가"...10대女 호수서 수영 후 기절만 두번, 죽을 뻔한 사연은? 한 여중생이 호수에서 수영하다 쇼크 반응으로 의식을 잃은 일이 발생했다. 강물 오염으로 인한 박테리아가 탐폰을 착용하고 있던 이 소녀에게 독성 쇼크를 일으킨 것이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켈시의 쇼크는… 정은지 기자 2024-07-22
"첫 아이 출산, 女30대 초반 넘지 않는게 가장 좋아" 여성 나이 30대 초반이 첫 아이를 낳기에 가장 안전한 시기라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오수영·성지희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조주희·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2005년 1월~2019년 12월까지 15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첫… 최지현 기자 2024-07-22
'백혈구 스펙트CT' 찍어 '당뇨발' 절단 위험 예측 스펙트시티(SPECT/CT)를 이용해 당뇨발 환자의 하지 절단을 예측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가 발표됐다. 스펙트시티는 단일광자단층촬영(스펙트·SPECT)과 컴퓨터단층촬영(시티·CT)을 합한 말이다. 스펙트를 이용하면 장, 뇌, 폐 등 장기의 질병에 따른 변화를 진단해준다. 다만 병변의… 임종언 기자 2024-07-22
"백혈병 표적항암제, 더 오래 내성 없이 사용 가능성"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들이 표적항암제를 내성 걱정 없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환자에게 약이 잘 듣는다면 내성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사용 용량을 줄여도 치료 효과엔 변화가… 최지현 기자 2024-07-22
수족구병 두달 새 5.5배 ↑... 손씻기가 최고의 예방법 소아청소년 사이 수족구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 병은 입·손·발에 물집이 생기는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초기 △발열 △기침 △몸살기 등이 나타나 감기와 유사하나 입안 수포가 생기고부터는 먹거나 마시지 못해 탈수… 임종언 기자 2024-07-22
손태영 “남자 매력은 엉덩이”...권상우 ‘이 운동’으로 관리, 효과는? 배우 권상우가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권상우는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출연해 다양한 운동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권상우는 등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매드그립 풀 다운, 풀 업 운동 등을 했다. 그는… 최지혜 기자 2024-07-22
“92세? 아파서 누워 지낸 기간 너무 길어”... 건강장수 막는 최악 습관은? 95세, 100세를 살아도 병으로 누워 지낸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요즘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는 일상 활동을 하며 건강하게 장수를 누린 기간을 중요시한다. 바로 ‘건강수명’이다. 10년 이상 병상에서 보낸다...… 김용 기자 2024-07-22
더울 때일수록 "귤과 토마토 챙겨 먹어라!"...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불볕더위엔 감귤류 토마토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채소를 즐겨 먹는 게 좋다. 비타민C 속 항산화제는 피부를 보호하는 데 특히 좋은 효과를 낸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비타민C의 항산화제는… 김영섭기자 2024-07-22
정희원 교수 "저속노화 식단, '콩+잡곡밥'부터 시작하자" "저속노화(느리게 늙기)를 위해선 잘 먹고 잘 움직이고 마음을 잘 챙기고 잘 자야 합니다. 기본적인 생활 습관의 선순환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실천해도 상관없습니다. 중년기 이후라도 시작하면 생체 나이가 줄어들 수… 최지현 기자 2024-07-22
"이게 배에서 나온 털뭉치 1kg?"... 24세女 2년간 머리카락 먹어, 무슨 일? 복통과 잦은 구토 증상으로 체중까지 크게 줄어든 24세 여성의 배에서 무게가 1kg에 달하는 머리카락 뭉치가 나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해당 여성은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 영국 일간 더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에… 지해미 기자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