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가 뿌옇게 떠"...생후 13주만에 안경 쓴 아이, 무슨 사연?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선천 백내장 진단을 받은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런던 동부 월섬스토에 사는 로티 맥케나(33세)는 지난 해 9월 딸 베아트릭스를 출산했다.… 지해미 기자 2024-09-08
48세 권상우, “8kg찌고 땀 뻘뻘”...男갱년기 왔나? 배우 손태영이 남편인 배우 권상우의 갱년기를 의심했다. 최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위기의 물 위 데이트. 손태영 권상우의 설렘과 땀(?)이 가득한 센트럴파크에서의 한여름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권상우, 손태영… 이지원 기자 2024-09-07
"따갑고 딱지 생겨"...女질염인 줄 알았다가 '이 암', 부끄러워 말라 질염인 줄 알았던 증상이 생각지도 못했던 암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여성이 모든 여성들에게 유방암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음부에 발생하는 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영국 일간 더선은 여성의 외음부에… 지해미 기자 2024-09-07
임신 중 '영원한 화학물질' 노출된 여성, 비만 위험 ↑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에 임신 중 노출된 여성은 중년이 됐을 때 비만이 될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9-07
코에 '이것' 넣으면 아이 감기 빨리 낫는다? 소금물을 코 안에 떨어뜨려주는 처방이 어린이의 감기 회복을 이틀 정도 앞당겨 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주말부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유럽호흡기학회 연례회의서 소개될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9-07
'이것'만 좋아져도 노인 5명 중 1명 치매 피한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무서운 질병인 치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 가지이다. 최근 연구는 14가지 위험 요소를 꼽으며 이 요소들을 해결하면 치매 사례의 45%를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런데 《미국의학협회저널 안과학(JAMA… 박주현 기자 2024-09-07
“신이 내려주셨다” 55인치 엉덩이 女… '이 수술' 의혹 부정? 엉덩이 둘레가 55인치(약 140cm)인 파나마 출신 20대 여성 모델이 수술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파나카 출신 플러스 사이즈 모델인 그레이시 본(27)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가 돋보이는… 이지원 기자 2024-09-07
기존 AI 모델보다 36% 향상된 암 진단 모델 나왔다 여러 암 유형을 정확하게 탐지하고, 치료법을 평가하고, 생존율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모델이 개발됐다. 이 모델은 분석할 수 있는 종양의 범위가 넓고 환자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 박주현 기자 2024-09-07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데”...살 덜 찌고 혈당 조절에 좋은 ‘이 음식’은? 탄수화물(빵-면-쌀밥-감자 등) 음식을 늘 과식하면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위험도 높아진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필수 영양소다. 세포끼리의 결합, 면역 기능도 담당한다. 살 뺀다고 너무 적게… 김용 기자 2024-09-07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혈압을 운동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권고 사항은 개개인의 혈압 수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주로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학술지… 권순일 기자 2024-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