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년 후 치매 막으려면“…중년에 꼭 지켜야할 습관 9 가장 두려운 질환 중 하나가 치매다. 기억이 점점 사라지는 이 질병에 걸리면 환자 본인은 물론 보호자까지 짊어져야 할 짐이 크다.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할 수 없는 뇌와 기억 손실을 유발하는… 권순일 기자 2024-07-23
46kg 남규리, 예쁜 몸매 가꾸기...뭐하나 봤더니 ‘이 운동’이 비결?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발레 소그룹 다함께 하니 즐겁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남규리는 검은 옷을 입고 발레… 최지혜 기자 2024-07-23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정희은 기자 2024-07-23
"볼록한 혹 뗐더니"...혹 속에 치아와 머리카락이 자라있다, 왜? 한 여성이 자신의 몸속에서 발견된 기이한 낭종을 제거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 낭종에서 치아, 머리카락, 피부, 심지어 뇌조직이 자랄 수 있다는 사실을 접한 사람들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7-23
장기이식용 돼지...'이 증후군' 환자에게 뜻밖의 선물을? 유전자조작으로 태어나고 길러진 장기이식용 돼지가 뜻밖에 기쁨의 원천이 되고 있다. 포유류 동물의 붉은 고기(적색육)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에게 다시 고기 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의학 전문 매체 메디컬… 한건필 기자 2024-07-22
"남편과 딸 죽이려 했다"...40시간 못자고 살해 시도한 女, '이것' 때문? 정신 건강에 아무 문제 없던 한 여성이 출산 2주 후 정신병을 겪고 가족을 죽이려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최근 보도에 따르면 더비셔 체스터필드에 사는 35세 로라는 딸 올리비아를 출산한… 정은지 기자 2024-07-22
"키스 한번 잘못했다가"...나도 모르게 '이런 성병' 걸릴 수 있다고? 성매개감염병은 사람 사이의 성적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주로 직접적인 성교를 통해 전염된다. 하지만 성관계만이 유일한 전염 경로는 아니다. 물론 그 위험은 직접적인 성행위를 할 때에 비해 낮지만 타액이 전해지는… 지해미 기자 2024-07-22
라면에 공깃밥 추가?... 배추·콩나물 듬뿍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오늘도 라면 생각이 간절하다. 1년에 3번 정도 라면을 먹는다는 유명인도 있지만, 난 일주일에 3번이다. 나이는 들어 가는데 이렇게 먹다가 몸에 탈이 나는 건 아닐까? 라면을 좀 더 ‘건강하게’ 먹으려는 방법이… 김용 기자 2024-07-22
쌍둥이 임신 치명적 합병증, 태아내시경으로 거뜬히 치료 최근 시험관아기 시술 등 난임 치료 기술이 발달하며 쌍둥이 임신이 늘고 있다. 부부의 출산 연령도 높아지면서 쌍둥이 임신으로 인한 치명적 합병증에 노출하기 쉬워졌지만, 태아내시경 등 산모와 태아의 생명을 모두 안전하게… 최지현 기자 2024-07-22
"탐폰 줄 타고 박테리아가"...10대女 호수서 수영 후 기절만 두번, 죽을 뻔한 사연은? 한 여중생이 호수에서 수영하다 쇼크 반응으로 의식을 잃은 일이 발생했다. 강물 오염으로 인한 박테리아가 탐폰을 착용하고 있던 이 소녀에게 독성 쇼크를 일으킨 것이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켈시의 쇼크는… 정은지 기자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