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런던 퀸메리대 등 공동 연구팀은 핏속… 김영섭기자 2024-07-24
"턱수염 男과 키스했다가"...턱에 '이 피부병' 걸린 女, 뭐길래? 덥수룩한 턱수염이 있는 남자와 키스했다가 피부병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례는 런던에 사는 의사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세메드 메저 박사가 한 여성이 키스후에 걸린 흔한 피부 질환에 대해 설명하면서 더… 정은지 기자 2024-07-24
한국인 비만수술 "女가 男보다 3배 높아"... '이 문제'로 체중 다시 증가 국내에서 비만 수술을 받은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36.7세로 청년층이 대부분인 가운데,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3배 많이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대한비만학회서 발간한 '숫자로 보는 비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비만으로… 임종언 기자 2024-07-24
“친구 이름도 까먹어”...30대에 치매인가 했더니 '이것' 때문? 계속되는 불면증, 건망증 등으로 스스로 조기 치매라 생각했던 30대 여성이 조기폐경으로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동커스터에 사는 다니엘 홉슨(36)은 약 2년 전부터 젊은 나이에 치매 비슷한… 최지혜 기자 2024-07-24
"갑자기 아기 머리카락, 한움큼씩 빠져"...알고보니 소름끼친 복수극?! 미국에서 한 가족이 여행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10개월 된 아기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구토를 하며 음식을 잘 먹지도 못하는 증상을 겪게됐다. 아기 뿐만이 아니었다. 부부 역시 전에 없던 극심한 두통이 일어났다.… 정은지 기자 2024-07-24
'뇌전증'으로 병명 바꿨더니...10년간 질병 '편견' 절반으로 뚝 사회적 낙인 문제를 해소하고자 '간질'이라고 불리던 질환은 2011년 '뇌전증(epilepsy)'으로 질환명을 변경했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지금, 질환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크게 주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전증은… 임종언 기자 2024-07-24
“위암 너무 많고 안타깝다”...‘아침 이슬’ 김민기 영원히 잠들다 ‘아침 이슬’의 큰 울림을 주었던 한국 싱어송라이터의 개척자 고 김민기(73) 전 학전 대표가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고인은 30여년 동안 대학로 소극장 '학전'을… 김용 기자 2024-07-24
"수치심 들어 말도 못해"...젊은 사람도 요실금으로 찔끔, 이유는? 요실금의 발생빈도는 우리나라의 경우 중년기 여성인구의 약 30%로, 노인층에서 발생빈도는 더욱 높다. 특히 요실금이 생기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나와 당황스럽고, 증상이 심해지면 사회 활동에 불편을 겪어 위축될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7-24
한예슬 ‘이곳’ 문신 지워...너무 아파 엉엉 운 사연은? 배우 한예슬이 아이라인 문신을 지운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아이라인 문신 지웠어요, 눈이 좀 더 청순해지겠죠?”라는 글과 함께 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의 눈은 시술로… 최지혜 기자 2024-07-24
귀에 물 들어가 찝찝할 때...어떻게 잘 빼낼까? 물놀이 시즌이다. 수영장, 워터 파크, 강, 바다에 사람들이 모여들수록 귓병에 걸리는 사람도 급증한다. 물놀이를 하다 보면 귀에 물이 들어간다. 대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지만, 드물게 귓속에 남은 물은 외이도염 등 귓병을 유발한다.… 권순일 기자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