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음경처럼 女음핵 커져"...질 입구까지 좁아졌다, 무슨 병이길래? 음핵비대증으로 인해 질 입구가 서서히 좁아진다고 호소한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샬리니타이 메게 병원 의료진은 태어날 때부터 음핵비대증을 가지고 있던 23세 여성 환자의 사례를 최근 온라인 메디컬 저널 《큐리어스(Cureus)》에 발표했다.… 지해미 기자 2024-09-09
"눈꺼풀 붓고 까끌까끌"...희귀 피부암이 눈에? 결국 눈 적출 사연은? 스웨덴 한 여성이 왼쪽 눈에 이물감이 느껴져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고 결국 눈 전체를 제거해야만 했던 사례가 공유됐다. 최근 '의료 사례 보고서 저널(Journal of Medical Case Reports)' 9월호에… 정은지 기자 2024-09-09
"여성 방광염 왜 이리 많나?"... 염증 줄이는 생활습관은? 더위가 계속되면서 방광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병원을 찾은 방광염 환자 가운데 여성이 90%가 넘는다. 방광염을 일으키는 세균은 대부분 자신의 대장에서 유래한 장내 세균이다. 대장균이 80% 정도로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들을… 김용 기자 2024-09-09
새벽 수영장서 심정지 중년남성 살린 서울의료원 직원 새벽 수영을 갔던 한 중년 남성이 갑작스레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같은 수영장을 다니던 서울의료원 직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건졌다. 9일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6시 50분경, 서울 중랑구에 있는… 최지현 기자 2024-09-09
모기 피하려면 "헐렁한 옷 입어라!"...왜? 세계 여러 지역에서 모기 물림은 단순한 자극 이상의 것으로, 뎅기열, 황열병, 지카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균을 퍼뜨릴 수 있다. 그런데 냄새와 숨결 외에도 노출된 피부가 모기에게 사람의 존재를 알려주는 일종의 네온사인… 박주현 기자 2024-09-09
"당뇨 있으면 살 빼야 한다!"...폐렴∙독감도 덜 걸려 당뇨병 환자가 체중을 줄이고 혈당을 낮추면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중증 폐렴∙독감 등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 의대 연구팀은 약 50만명이 등록돼 있는 바이오뱅크… 김영섭기자 2024-09-09
주현영, 꿀 피부 "아침 저녁 ‘이것’해"...자주해도 괜찮나? 배우 주현영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주현영은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홈케어 비법을 털어놨다. 피부 관리는 피부과 대신 홈케어로 하냐는 질문에 주현영은 “저 피부과도 조금은 간다”며”정말 중요한 일이… 최지혜 기자 2024-09-09
“혈압 관리에 꼭 필요한데”... 살 빼고 혈관에 좋은 간헐적 운동은? ‘고혈압 대란’ 시대를 실감한다. 고혈압 전 단계도 너무 많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 금연, 절주 등의 비약물치료는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뚜렷하다. 고혈압 환자 뿐만 아니라 주의 혈압, 전 단계인 사람에게도 적극적으로… 김용 기자 2024-09-09
호텔서 산 선크림 발랐는데...온몸에 '왕물집'이, 무슨 일? 휴가지에서 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심하게 화상을 입은 영국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노팅엄에 사는 헥터 하비(10)는 지난달 8월에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 연안의 카보베르데로 휴가를 떠났다. 가족은 영국에서… 지해미 기자 2024-09-09
"암 막고, 피부도 지키고"...사과 먹으면 좋은 이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한 경우가 생긴다. 이런 때에는 사과가 명약이 될 수 있다. 사과는 장 청소와 변비에 도움을 주는 천연 소화제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사과에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권순일 기자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