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피우면 몸이 골골"...전자담배, 일반 흡연자만큼 체력 저하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흡연을 하지 않는 또래에 비해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같은 연령대의 흡연자와 비슷한 체력 수준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 아즈미 파이잘 박사팀은 표준검사에서 폐 기능이… 지해미 기자 2024-09-10
"껴안기만 해도 온몸에 발진이"...아토피인가 했지만 '이것', 무슨 사연? 온 몸에 난 붉은 반점 때문에 포옹도 외출도 쉽지 않은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더럼 카운티 스톡톤온티즈에 사는 로라 스미스(30)의 딸 윌로우 레이는 생후 3개월이 됐을 때부터… 지해미 기자 2024-09-10
"강아지와 침대 같이 써?"...코 심하게 골면 안된다, 왜? 반려동물과 함께 자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지만 최근 동물과 침대를 같이 쓰면 위험할 수 있다는 의사 경고가 나왔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의사 데보라 리 박사는 반려견을… 최지혜 기자 2024-09-10
입으로 숨쉬는 사람...잘 때 테이프 붙이면 진짜 바뀔까? 테이프를 입이나 입술 위에 붙여 입으로 호흡하는 것을 막는 수면 방법이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은 테이프를 이용한 수면 방법을 시도한 성인 2005명을 대상으로 한… 박주현 기자 2024-09-10
제철 옥수수, 달걀과 함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옥수수는 과거 우리나라에선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기 힘든 산간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많이 재배했다. 극히 일부만 간식용으로 재배했지만 요즘은 주식으로 먹는 사람은 드물다. 간식용 풋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구분한다. 씹히는 맛이… 김용 기자 2024-09-10
고지방 식단 때문에 망가진 장, '이 균'이 되살린다? 고지방 식단으로 망가진 장을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유익균이 규명됐다. 이에 따라 대장암, 염증성장질환 등 장 질환과 함께 증가하는 소아 비만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임종언 기자 2024-09-10
"혈중 비타민D 농도 높으면 사망위험 최대 31% 낮아" 햇빛을 충분히 쬐어 피부에서 합성되는 비타민D의 혈중 농도가 충분하면 사망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농촌 지역의 40세 이상 남녀 1만8797명을 국립보건연구원이 14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를… 최지현 기자 2024-09-10
"내 외모, 다들 쳐다봐"...100만명 중 1명 걸리는 이 병, 사연은? 100만 분의 1 미만이 앓고 있는 희귀 질환을 가진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22세의 이 여성이 앓고 있는 질환은 눈, 얼굴, 심장, 치아에 영향을 미치는 선천성 다발성 희귀 질환인 OFCD… 지해미 기자 2024-09-10
日서 유행 중인 매독, 한국에 전파?...환자 수 전년比 4.5배 성 매개 감염병 중 하나인 매독이 전수감시 대상(3급 감염병)으로 전환된 뒤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수감시 전환된 올해… 임종언 기자 2024-09-10
호두에 풍부한 ‘이 성분’…알츠하이머병 억제에 도움 호두는 식물성 오메가-3를 풍부하게 함유해 두뇌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최근 호두 등 식물성 식품에 든 오메가-3가 인지 기능에 이로운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7월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와 치매: 진단,… 최지혜 기자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