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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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보내 우울증 치료한다?....화상 진료만큼 효과적
문자나 음성 메시지로 심리치료를 받은 우울증 환자들이 매주 화상 원격진료를 받은 환자들과 똑같은 치료효과를 보인다는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정신의학 서비스(Psychiatric Services)》에 발표된 미국 워싱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오젬픽 처방, 당뇨병 환자보다 비만 환자에 쏠려"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오젬픽이 비만 치료제로 전용되면서 여성, 백인, 비만인 사람들에 의해 불균형적으로 처방되는 쏠림 현상이 발생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시더스…
"매주 '변' 넣는다" 몸 가려운 간질환 男...세계 최초 분변(똥)이식 받아
원발경화쓸개관염이라는 간질환 진단을 받은 남성이 세계 최초로 해당 질환에 대한 분변이식술(fa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FMT) 치료 효과를 연구하는 임상시험(FARGO clinical trial)에 참여했다고 영국 매체 더선이 보도했다. 지금까지 분변이식술은 세균감염인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싸일(Clostridioides…
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닭가슴살은 고단백-저지방 음식의 상징처럼 돼 있다. 실제로 많은 운동 전문가들이 근육 유지를 위해 애용한다. 하지만 육즙이 쉽게 없어져 퍽퍽해지는 단점이 있다. 가열할 때 조금만 지나쳐도 맛이 떨어진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