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자반-생채소 꾸준히 먹었더니... 체중-혈전에 변화가? 예전엔 흔했던 콩자반이 요즘은 덜 보이는 것 같다. 콩을 간장에 조린 것이 콩자반이다. 혈압 관리를 위해 짜고 달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밥 없이도 그냥 먹을 수 있을 정도면… 김용 기자 2024-08-07
옥수수 ‘이것’까지 먹으면...콜레스테롤 확 낮출 수 있다? 옥수수를 정제하고 난 뒤 남는 겨에는 껍질 외에 중요한 성분인 ‘씨눈(배아)’이 포함돼 있다. 정제된 옥수수 가루에 옥수수 겨를 섞어 만든 옥수수빵을 4주 동안 먹으면 LDL 콜레스테롤(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최대 13%… 김영섭기자 2024-08-07
뇌에 전기 자극 주니 식욕 '뚝'...비만 치료 새길 열리나 위고비, 삭센다와 같은 비만치료제의 도움 없이 두뇌 전기 자극만으로 비만·대사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전기연구원(전기연)은 두뇌 전기 자극으로 식욕을 억제하는 기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기술은… 임종언 기자 2024-08-07
"항문, 발가락 없이 태어나"...北 '유령병' 확산, 집집마다 암 환자도?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아기들이 항문이나 발과 손이 없이 태어나 소위 '유령병'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질병이 확산되고 있다는 주장이 외신의 재조명을 받고 있다. 2015년 북한을 탈출한 이영란(가명)씨의 주장으로, 그는 북한을 떠나기 전… 정은지 기자 2024-08-07
"내 방식 맞다" 전도연, '이 성향' 탓에 가족들 피곤해 해...왜? 배우 전도연이 완벽주의 성향으로 가족들이 힘들어한다고 고백했다. 최근 전도연은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했다. 이날 전도연의 이야기를 듣던 정재형은 전도연에게 "'나에 대해 엄청 엄격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에 전도연은 "저는 좀… 최지혜 기자 2024-08-07
“증상 없는 암, 너무 많고 무섭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몸이 아파야 뒤늦게 병원에 간다.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야 치료를 서두른다. 암이 무섭고 사망률 1위인 이유는 초기, 심지어 3~4기가 되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프지 않으니 병원 갈 생각을… 김용 기자 2024-08-07
하루 '이것' 두세 잔 마시는 女...체지방 적다는데, 남자는? 커피가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추가로 나왔다. 특히 이번 연구는 하루에 몇 잔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결과도 내놨다. 《영양 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커피를 두세… 박주현 기자 2024-08-07
AI로 똑똑해진 병원 CT검사...당뇨병·골다공증 발생 위험 예측 병원에서 쉽게 접하는 컴퓨터단층촬영(CT) 장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면 당뇨병을 비롯한 지방간, 골다공증 등 다양한 대사질환 발생 가능성을 잡아낼 수 있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 장유수 강북삼성병원 코호트연구소·류승호 헬스케어데이터센터 교수… 임종언 기자 2024-08-07
위암 부르는 '헬리코박터균'...위점액 검사로 정밀진단 가능해 국내 연구진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을 더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검사법을 상용화하면서 국제 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균에 감염되면 위암 발생 가능성이 크게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대병원 소화기내과 이기명·노충균… 최지현 기자 2024-08-07
"머리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20대 男 흰머리 염색했다가 생긴 일, 왜? 흰머리를 가리려고 집에서 염색했다가 이마에서부터 머리가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랭커셔 블랙번에 사는 라이언 브릭스(27)가 겪은 끔찍한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지난 달 27일 그의 어머니가 사다… 지해미 기자 2024-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