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위해 女난관 묶어도"...1년 내 3% 임신, 어릴 수록 가장 높아 피임을 위해 난관을 묶는 방법을 선택하는 여성은 예상보다 계획하지 않은 임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난관결찰술은 난자를 자궁으로 전달하는 난관을 묶는 수술법으로, 정자의 통로인 난관을 차단해… 지해미 기자 2024-09-23
채소에 많이 든 '이것'...적게 먹으면 스트레스·우울 위험 커진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으면 스트레스·우울 등 정신건강 악화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은 국내 40~79세 성인 1만1288명을 대상으로 성별에 따른 식이섬유 섭취와 정신건강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임종언 기자 2024-09-23
위암 환자 90%, 수술 후 체중 감소... '이렇게' 먹으면 도움 위암 환자들이 수술 후 흔히 겪는 체중 감소를 피하려면 짜게 먹는 습관을 버리고 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송윤미·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조비룡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공동… 임종언 기자 2024-09-23
심장 벌떡 가슴 두근 '이 병'…생각보다 3배 더 많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을 앓고 있는 미국 성인의 수가 지금까지 보건전문가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3배나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의대 연구팀은 2005~2019년 캘리포니아 주민 2900만 명 이상의… 김영섭기자 2024-09-23
"음경에서 핏물 뚝뚝"...필러 맞은 후 80% 절단한 男, 의사는 벌금 100만원 당뇨, 심근경색과 같은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한 남성이 음경에 필러 시술을 받은 후 처참한 부작용을 겪어 중요부위를 절단해야 했던 국내 사연이 전해졌다. 이 사건은 최근 JTBC '사건반장'이 보도한 내용으로, A씨는… 정은지 기자 2024-09-23
고지혈증 폭증, 왜 이리 많나... 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고지혈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대란’이란 과장된 말도 어울린다. 의학용어로는 이상지질혈증이 더 정확한 말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크게 늘어나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병이다. 최근 갑자기 늘고 있는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가… 김용 기자 2024-09-23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 가벼운 고혈압을 가진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4-09-23
지진희 "5차까지 달리던 술 끊었다"...금주 후 '이것' 달라져 배우 지진희가 6년째 실천 중인 자기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지진희는 드라마 ‘가족X멜로’ 종영 인터뷰에서 “늘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6년 전부터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그는 60대가… 최지혜 기자 2024-09-23
오메가3, 내츄럴TG(nTG)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가 지났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높아지면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병으로 국내서도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천옥현 기자 2024-09-23
4시간만 자도 충분?...“그랬다가는 살찌고 건강도 무너진다” 과학자들이 본격적으로 잠에 대해 연구한 지 70여 년이 지났다. 그렇다면 수면 원칙은 어떨까. 건강을 위해서는 8시간 숙면이 기본이라는 주장이 대세인 가운데,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8시간 반을 취침에 할애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