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부터 알츠하이머까지...건강 도우미 HDL 인구 고령화로 심혈관 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HDL의 역할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콜레스테롤은 크게 저밀도콜레스테롤(LDL)과 고밀도콜레스테롤(HDL)로 나뉜다. 이 중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은 혈관 내막에 쌓인 잉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몸… 천옥현 기자 2024-08-27
"관상동맥중재시술 환자 5명중 1명은 출혈 고위험군" 관상동맥중재시술 후 출혈 위험이 높은 환자군의 장기 예후를 분석한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 환자들은 다른 환자에 비해 부작용 발생이 높았고 사망 위험이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에… 임종언 기자 2024-08-27
"아들딸에 '이 유전병' 물려줄까 걱정"...1위 질병은? 미국 부모들이 유전적 요인(가족력) 탓에 아들딸에게 물려줄까봐 가장 걱정하는 1위 질병은 ‘알레르기’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연구팀은 1~18세 자녀를 둔 부모 20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4-08-27
주 3회 '이 음식' 먹는男...발기 안될 위험 3배 높다고?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남성은 발기부전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매운 음식을 먹은 남성은 발기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3배 가까이 높았다.… 지해미 기자 2024-08-27
"하루 1만 칼로리 먹어치워 "170kg 女...죽을 것 같아 92kg뺀 사연은? 하루에 무려 10000kcal에 달하는 음식을 폭식하고 '죽을 때까지 먹기만 할까 봐' 두려워하던 한 여성이 체중 감량 후 새로운 삶을 살게된 사연이 공유됐다. 뉴질랜드 티마루에 사는 31세 클레어 버트는 한때 몸무게… 정은지 기자 2024-08-27
"부당하고 모욕적이야!"...국민 50%가 울분 가득, 30대 가장 심해 우리 국민 절반 가량이 장기적인 울분(답답하고 분한 마음) 상태에 놓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명 중 1명은 그 상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 별로는 30대가 가장 높은 수준의 울분을 겪었다.… 임종언 기자 2024-08-27
7kg찐 손담비, 아침 건강...사과에 '이것'발라 먹는다, 뭐길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침 식사 메뉴를 공개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사과 조각에 땅콩버터를 발라 아침 식사를 하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4-08-27
마늘 먹고 ‘꺼억’ 트림 했다간...가스 만드는 음식 잘 먹는 법은? 배에 가스가 차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식사 중에 말을 하다가 공기가 과하게 들어갔기 때문일 수도 있고, 소화기관의 기능이 떨어진 게 원인일 수도 있다. 단순히 음식 문제일 수도 있다. 건강·미용 매체… 권순일 기자 2024-08-27
"까칠하고 예민한 폐경기?"...아내를 다루는 남편의 5가지 기술 상냥하고 부드러웠던 아내가 변했다. 어느 날부터인가 쉽게 짜증을 내고 우울해한다. 이런 아내를 지켜보는 남편 역시 덩달아 화가 나, 둘 사이가 틀어진다. 보통 40대 중후반에 이른 여성은 월경이 없어지는 폐경을 향해… 권순일 기자 2024-08-27
쌍둥이 남매, 엄마 뱃속에서 9일차로 태어나, 어떻게 가능? 쌍둥이를 3개월 일찍, 9일 간격으로 출산한 여성이 자신의 독특한 분만 여정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조마리 세네칼(31)은 첫 임신으로 아들과 딸 쌍둥이를 갖게 됐다. 모든 것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고,… 지해미 기자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