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치아 위 반짝반짝 '투스젬', 치아 건강에는 독?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투스젬'을 공개했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SNS에 반짝이는 리본 모양의 투스젬(Tooth Gem)을 치아에 붙인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신곡 ‘만트라’를… 이지원 기자 2024-10-12
"아들 입에서 '이 냄새' 나더라"...결국 1형당뇨 진단, 어땠길래? 예민한 후각을 가진 엄마가 아들의 당뇨병 징후를 알아내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러틀랜드주 오컴에 사는 빅토리아 헤어(41)는 세 자녀를 둔 엄마다.… 지해미 기자 2024-10-12
똑같이 운동했는데 왜 나는 살 안 빠질까? 어떤 사람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진다. 왜 그럴까? 유전자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운동과 스포츠를 위한 분기별 연구(Research Quarterly for Exercise and Sport)》에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4-10-12
"머리카락 굵기 1/500 나노디스크로 뇌심부 자극" 뇌 깊숙한 곳에 전극을 이식해 신경세포에 전기적 자극을 주는 것을 뇌심부 자극술이라고 한다. 파킨슨병, 간질, 강박 장애, 투렛증후군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쓰인다. 하지만 뇌 심부에 전극을 이식하기 위해선 대뇌수술이… 한건필 기자 2024-10-12
"눈 뜨자마자 '이것' 하기"…자연스레 살 빼는 법 살을 빼기 위해 거창한 다이어트 계획만 세운다고 좋은 게 아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난 뒤 건강을 위해 취할… 김영섭기자 2024-10-12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4-10-12
고교시절 IQ 높을수록…술 ‘이렇게’ 마신다고? 고교 시절에 측정한 IQ(지능지수)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던 사람은 더 낮았던 사람에 비해 훗날 술을 보통 이상 마시거나 과음할 확률이 더 높지만 폭음을 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UT) 사우스웨스턴… 김영섭기자 2024-10-12
“밥 먹을 때 단백질·칼슘 반찬 꼭”... 근육·뼈 건강 지키는 식생활은? 건강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강조한다. 칼로리를 적당히 섭취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먹는 것이다. 비타민, 칼슘, 식이섬유가 충분히 들어 있는 음식도 먹어야 한다. 하지만 식사 때 각종… 김용 기자 2024-10-12
"폐경 후에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도 치매 위험"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가 높아도 폐경 후 여성의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지 못할 수 있으며, 위험은 HDL 입자의 양이 아닌 질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박주현 기자 2024-10-12
“살 뺄 때 정말 좋아”...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돕는 음식은? 한 끼를 덜 먹는다고 해도 다음 식사 때 과식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대신 적게 먹고도 배고픔이 사라진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의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4-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