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리가 잘 안 들리네?" ‘이 병’ 의심해봐야 청력 상실 등 귀와 관련된 각종 질환은 당뇨병이 있다는 숨겨진 신호일 수도 있다. 청각학자인 롭 오머로드 박사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건강 상태가 우리 귀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박주현 기자 2024-10-13
카라 니콜 "스트레스 '이렇게‘ 푼다고?“…자칫하다간 건강이 그룹 카라의 니콜(33)이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했다. 니콜은 최근 한 방송에서 술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이야기를 했다. 방송에서 중국 음식을 본 니콜은 “평소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데 제일 좋아하는 중국 안주로는 마라룽샤(민물… 최지혜 기자 2024-10-13
뇌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 뇌세포 망가뜨리는 최악 생활 습관은?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세포가 망가져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을 일으킨다. 예전의 중풍은 막연한 병명이고, 의학용어인 뇌졸중이 정확한 병명이다. 뇌혈관이 막혀서 뇌세포가 죽는… 김용 기자 2024-10-13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4-10-13
길안내 앱 확인하면 치매 걸렸는지 알 수 있다고? 스마트폰의 앱으로 걸음 수와 칼로리를 추적하듯이, 스마트폰에 설치한 네비게이션 앱으로 치매 여부를 추적할 수 있게 됐다. 《플로스 디지털 건강(PLOS Digital Health)》에 실린 연구에서 길 찾기 앱 사용 데이터를 통해 치매… 박주현 기자 2024-10-13
“불러라, 불러라 노래 불러라”...폐활량 늘리는 데 좋은 방법은? 폐활량은 폐(허파) 속에 최대한도로 공기를 빨아들여 다시 배출하는 공기의 양을 말한다. 폐활량은 정상적인 건강 상태에서 여성은 2500㎖이고, 남자는 3500㎖정도지만 잠을 자는 휴식 상태에서는 약 500㎖정도의 양이 된다. 이런 폐활량은 신체의… 권순일 기자 2024-10-13
"외로운 것도 서러운데"...치매 위험 31% 높다고? 지속적인 외로움이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마르티나 루케티 박사팀은 다양한 노화 연구와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 데이터를 종합해 외로움과 치매 및 인지 장애 사이의 연관성에… 지해미 기자 2024-10-13
"8일간 못 걸었다"...일 스트레스 너무 심해 발작 온 女, 무슨 병?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희귀 신경계 질환을 진단 받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하루 최대 25번까지도 발작을 일으켰고 마비 증세로 인해 8일 동안 다리를 움직일 수 없었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3
구혜선, '이것' 때문에 쇼크…화장실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구혜선이 아나필락시스로 위험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1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구혜선은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6회만에 하차했다고 말하며 “음식 알레르기가 났다. 소고기, 돼지고기, 달걀, 우유, 갑각류까지 다 안 됐다.… 이지원 기자 2024-10-13
제니 치아 위 반짝반짝 '투스젬', 치아 건강에는 독?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투스젬'을 공개했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SNS에 반짝이는 리본 모양의 투스젬(Tooth Gem)을 치아에 붙인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신곡 ‘만트라’를… 이지원 기자 2024-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