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안하고 배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을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김성훈 기자 2024-11-08
"첫경험 평균 16세인데"...청소년 女피임율 39%에 그쳤다 우리나라 청소년 여학생의 첫 성 경험 연령은 평균 16세로 나타난 가운데, 피임 실천율은 아직 절반에 미치지 못하고 있었다. 해외 여성 청소년과 비교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실정에 맞는 피임에 대한 교육이… 정은지 기자 2024-11-08
“별일도 아닌데 화가 난다!”...지금 하는 다이어트가 문제? 건강을 해하지 않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거두려면 자신의 몸 상태를 수시로 체크해 봐야 한다. 하루 종일 배가 고프거나, 밤에 잠을 자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된다면 체중 감량 계획이 위험 상황에 이른 것일… 권순일 기자 2024-11-08
박규영, "목선과 어깨선 예쁘다 해"...‘이 운동’으로 체형 교정됐다고? 배우 박규영이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박규영은 자신의 SNS계정에 발레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발레복을 입은 채 유연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군살 없는 그의… 이지원 기자 2024-11-08
감염병의 시대…혈관 속 면역방패인 '이것' 높여야 엔데믹 시대가 도래하자 세계 곳곳에서 기존 유행 감염병이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펜데믹 시대가 열릴 것이란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일명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이 감염병 예방에도… 최승식 기자 2024-11-08
오전 8시, 오후 '이때' 운동하면...대장암 위험 낮아진다고? 걸어서 출퇴근하거나 아침 식사 후와 저녁 식사 전에 산책을 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메디신(BMC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아침과 저녁에 더 많이 활동하면… 박주현 기자 2024-11-08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의 성격...'이렇게' 다르다? 사람의 성격이 선호하는 신체 활동에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격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국제 행동 영양 및 신체활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Behavioral Nutrition and Physical… 박주현 기자 2024-11-08
한가인 "머리숱 많았는데 이젠 휑해"...'이것' 때문에 탈모왔다? 배우 한가인이 탈모를 고백했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머리숱 고민을 털어놨다. “원래 머리숱이 많았다”는 한가인은 둘째 출산 후 정수리 탈모가 왔다고 한다. 그는 “유전적으로 숱이 많게 태어났는데 둘째를 낳고… 최지혜 기자 2024-11-08
“5살이 술취한 것 처럼 걷더니"...얼굴 한쪽 처져 결국 ‘이 병’, 무슨 사연? 술 취한 사람처럼 걷던 5살 영국 꼬마가 결국 뇌종양 판정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올리비아 자보(5)는 작년 9월부터 이상하게 걷기 시작했다. 술에 취한 사람처럼 몇 주… 최지혜 기자 2024-11-08
우리 몸에 배신자가? "암세포 돕는 불량 DNA 있어" 우리 몸에 암세포를 돕는 제5열 노릇을 하는 불량 디옥시리보핵산(DNA)이 존재하며 이를 표적으로 삼은 신약이 초기 임상시험에서 치료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네이처》에 발표된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주도한 3편의… 한건필 기자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