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배우자가 긍정적이면, 나도 '이 호르몬' 낮아 행복 행복한 배우자를 갖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신경내분비학(Psychoneuroendocrin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노년 부부의 경우 배우자가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박주현 기자 2024-11-07
"선천적 면역체계, 암 발병도 예방" 인체의 선천 면역 체계가 병원균에 대한 방어뿐 아니라 암의 발병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유전자와 발달(Genes & Development)》에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MSK)의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11-07
최희 "아기 둘 낳고 20kg 감량"...빵순이었는데 '이렇게' 살 뺐다고? 방송인 최희가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그는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최희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희는 “제가 아이 둘을 낳고… 이지원 기자 2024-11-07
"GLP-1 체중감량제 복용 중 마취나 진정제 투여 주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글루카곤 유사펩티드(GLP-1) 계열 체중 감량제를 복용하고 있을 때 전신 마취 또는 깊은 진정이 필요한 시술을 받으면 폐 흡인의 위험이 있다는 내용을 해당 제약품의 경고문에 추가했다. 이는 리라글루티드(상품명 삭센다,… 한건필 기자 2024-11-07
“근육이 찢기는 고통”...18세부터 응급실 10번, 자살 시도까지 '이 병' 뭐길래? ‘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CRPS)’에 걸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도 했던 20대 영국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CRPS는 팔, 다리, 손, 발 등에 만성적인 신경병성 통증이 나타나는 병으로 환자는 극심한… 최지혜 기자 2024-11-07
“드디어 살이 빠졌다”... 아침식사 몇 시에? 가장 나쁜 습관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모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자신의 SNS에 체중조절 방법에 대한 글을 올린다. 일부는 맞지만 틀린 점도 있다.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 힘든 음식 조절이나 운동 등이 있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11-07
"숨 한번 후~내쉬면"...내가 폐암일지 아닐지 알수 있다? ‘폐암 인식의 달’인 11월을 맞아, 날숨(내쉬는 숨)의 특정 성분을 분석해 폐암 환자를 찾아내는 새로운 검사법을 개발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연구팀은 날숨 속 성분 중 하나인 이소프렌 수치가 크게… 김영섭기자 2024-11-07
"독감 어디서 옮겼나 했더니"...독감 걸리기 쉬운 장소 10 COVID-19 팬데믹 이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겨울이 다가오면서 독감의 위협도 커지고 있다. 일반적인 독감 증상은 발열, 기침, 피로, 오한, 근육통 등이 있으며, 합병증으로 인해 폐렴과… 정희은 기자 2024-11-07
"아무하고나 잤다, 성병, 유산, 낙태 다 겪어"...23세女 '이 중독' 고백, 그녀는 왜? 성관계 중독, 즉 섹스 중독이라는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금기시 되는 단어처럼 들리지만, 알려지지 않은 채 섹스 중독에 빠진 사람들은 많다. 한국 사회에서 성문제는 사회적 낙인을 수반하기 때문에, 성적 중독 문제를 겪어도… 정은지 기자 2024-11-07
"계속 헷갈려" 커피 하루 몇 잔 마시라고?...'이만큼'이 가장 좋다 커피에 든 카페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양한 주장은 사람을 헷갈리게 한다. 카페인을 섭취하면 혈관 건강이 좋아지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도, 많이 섭취하면 뇌졸중… 김성훈 기자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