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야식으로 '이것' 먹어…덜 찌고 덜 붓는다" 권은비가 다이어트를 위한 야식 메뉴를 추천했다. 15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유튜버 곽튜브, 가수 권은비가 먹방을 펼쳤다. 이날 이들은 전집에서 전들을 먹으면서 맛평가에 돌입했다. 먼저 칠게 튀김을… 이지원 기자 2024-11-16
SNS는 인생의 낭비? "'이렇게' 사용하면 괜찮아" 소셜 미디어 사용은 이제 끊을 수 없는 일상이 됐다. 문제는 과도한 소셜 미디어 사용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박주현 기자 2024-11-16
"만성 질환자 4명 중 1명, 조기 사망 피할 수 있다"…어떻게? 미국에서 흔한 만성 질환으로 사망하는 환자 5명 중 1명은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간주된다. 흔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대부분의 검진은 중년 이후에 이루어진다. 하지만 만성 질환자 4명 중 1명은… 박주현 기자 2024-11-16
“2050년에는 미국인 5명 중 4명이 뚱보” 현재 추세가 유지된다면 2050년에는 미국 성인 5명 중 4명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 될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랜싯(The Lancet)》에 발표된 ‘글로벌 질병 부담 연구 협력자 네트워크(GBD Study Collaborator Network)’… 한건필 기자 2024-11-16
40세 이상, 운동량 좀 늘리면…‘이렇게 더 오래’ 산다? 하루 운동량이 평균 수준인 40세 이상 중년 남녀가 운동량을 늘리면 평균 5~11년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그리피스대 의대 연구팀은 미국 국립건강통계센터(NCHS)의 2017년 사망률 데이터를 바탕으로… 김영섭기자 2024-11-16
“당뇨병 때문에 투석, 신장 이식까지”... 혈당 조절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요즘 ‘당뇨병 대란’ 시대를 실감한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하니 갈수록 환자 수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당뇨병 질병 부담 및 관리 현황’ 최근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의 46.7%(약… 김용 기자 2024-11-16
지코 "이 음식' 먹고 배에 쇼크와 응급실行"…사망 사례도 있다고? 그룹 블락비 출신 가수 지코가 ‘원칩 챌린지’ 후 응급실에 실려 갔었다고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지코는 '아무노래'로 챌린지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음악에… 이지원 기자 2024-11-16
"달달함이 독이다"...좋아하는 것 먹으면서 당 섭취 줄이려면? 과도한 설탕 섭취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염증 등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지해미 기자 2024-11-16
술, 담배에 살까지 찌면...췌장암 유발하는 나쁜 습관은? 췌장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이자라고도 부른다. 췌장은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췌장암은 병의 증세가 나쁜 대표적 암이다. 위치가… 권순일 기자 2024-11-16
비만약, '술고래' 줄이는 효과까지? 위고비·오젬픽·트루리시티 등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계열의 비만 치료제 겸 당뇨병 치료제의 추가적인 효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특히 비만치료제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 약의 쓰임새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이러다가 '만능 치료제'가 되는 것… 김영섭기자 2024-11-16